"우주" 주제의 글
  • 2014년 12월 8일. 우주 탐험의 시대

    우리는 15세기 대항해시대의 교훈을 통해 우주 탐험의 시대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12월 2일. [책] “줌(Zoom)” 움직이는 모든 것

    밥 버만의 과학교양서적 "줌(Zoom)"에 대한 뉴욕타임즈의 서평입니다. 더 보기

  • 2014년 12월 1일. 인간은 우주의 닮은꼴

    은하도 숨을 쉽니다. 이것은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라, 문자 그대로의 표현입니다. 더 보기

  • 2014년 11월 14일. 혜성에 착륙한 로제타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10년 전 지구를 출발한 로제타 우주선은 60억 킬로미터를 날아가 혜성에 착륙선 파일리를 보내 착륙시켰습니다. 가디언에서 이를 정리했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11월 10일. 버진 갈락틱 우주비행선 사고

    지난 31일 민간인 우주여행의 시대를 앞장서 이끌던 버진 갈락틱의 우주비행선 SS2가 시험비행중 추락했습니다. 두 명의 조종사 중 한 명은 살아남았습니다. 현재 추락원인은 음속 돌파시에 날개의 안전장치를 푼 조종사의 실수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10월 21일. 어떤 전자기기도 쓰지 않는 마을

    그 마을에는 천체망원경이 있고, 전자기기의 조그만 신호 조차도 천체망원경이 수 억 광년 떨어진 별의 신호를 잡는 데는 방해가 되기 때문이지요. 더 보기

  • 2014년 8월 11일. 우주 공간에 맨몸으로 내던져진다면

    우주 공간에 맨몸으로 나가게 될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정말 영화에서처럼 우리 몸은 폭발하게 될까요? 우리는 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요? 더 보기

  • 2014년 1월 24일. 토성 탐사선 카시니의 운명

    1997년 지구를 출발한 토성탐사선 카시니는 2004년 토성궤도에 도착하였습니다. 과학 임무 수행으로 예정되었던 4년을 훌쩍 넘겨 현재 10년째 토성의 자료를 수집하고 있는 카시니는 2017년 토성 대기권으로 떨어져 파괴될 때까지 과학임무를 계속 수행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미 정부의 예산 감축은 카시니의 운명을 바꾸게 될 지 모릅니다. NASA 는 발사당시의 임무를 완수한 우주탐사선들에 대해 매 2년마다 이들을 운영하기 위한 “추가 임무” 예산을 결정합니다. 회계년도 2015년은 올해 10월 1일 시작되며, 이 예산이 공개되는 2월말에서 3월초에는 더 보기

  • 2014년 1월 2일. 2014년의 과학계

    네이처(Nature)는 2014년 과학계가 기대할 수 있는 결과들을 정리했습니다. 유전자 조작 원숭이: 일본 게이오 대학을 포함한 몇몇 연구팀은 유전자 조작을 통해 면역결핍/뇌 장애 원숭이를 만들 예정입니다. 윤리적 논란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이들 질병에 대해 인간에게 적절한 치료방법을 찾는 데에는 도움이 될것입니다. 이는 위 질병들은 쥐 실험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는 작년 개발된 CRISPR 이라는 유전자 조작방법이 사용될 것입니다. 우주 탐사선들: EU의 로제타 우주선은 11월, 최초로 혜성(츄리모프-게라시멘코)에 착륙할 예정입니다. 화성에는 인도의 탐사선과 나사의 더 보기

  • 2013년 4월 3일. [책] 무(nothing)에 대해 이야기하는 두 권의 책

    지난달 20일, 뉴욕의 미국 자연사박물관에서 열린 아이작 아시모프 기념 토론회에서는 무(nothing)에 관한 토론이 벌어졌습니다. 헤이든 식물관 관장 네일 타이슨은 “왜 세상은 존재하는가(Why Does the World Exist)”의 저자이자 언론인인 짐 홀트와 “무(nothing)에서 출발한 우주(A Universe from Nothing)”의 저자 물리학자 로렌스 크라우스와 함께 이야기를 이어나갔습니다. 타이슨: 짐, 언제부터 철학자들이 이런 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시작했나요? 홀트: 이 문제를 처음 거론한 것은 17세기의 라이프니쯔입니다. 그는 “왜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고 어떤 것이 존재하는가”를 궁금하게 여긴 더 보기

  • 2013년 4월 1일. 우주시대의 임신

    우주에서의 성관계는 사람들의 농담 거리로도 적당한 주제이지만, 생각보다 더 진지하게 고려해야 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앞으로 인류가 우주를 향해 나아간다면, 우리가 지구 위에서 하는 모든 행동들이 우주에서 가능해야 합니다. 특히, 임신과 출산은 인류의 존속을 위해 필수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우주인의 건강에 대해 우리는 지난 50년간 연구해 왔지만, 인간의 생식기관이 무중력의 우주, 저중력의 달, 화성, 그리고 고중력의 거대 행성에서 어떤 영향을 받을지에 대해서는 아직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13일 PLOS ONE에 실린 더 보기

  • 2012년 12월 21일. SA가 선정한 2012년 10대 과학뉴스: I

    2012년 과학계에는 지구의 기후변화와 화성탐사에서 인터넷과 난소 줄기세포에 이르기까지 많은 뉴스들이 있었습니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은 그 중 10가지를 골랐습니다. 10. 끝없는 인간의 도전: 펠릭스 바움가르트너는 지상 39km 높이의 풍선에서 뛰어내림으로써 50년 묵은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그는 동시에 최초로 낙하를 통해 음속을 돌파한 사람이 되었고, 풍선을 타고 가장 높이 올라간 사람이라는 기록도 세웠습니다. 한편 영화감독 제임스 카메론은 자신이 만든 탐사선 DEEPSEA CHALLENGER를 타고 처음으로 홀로 지구에서 가장 깊은 해저 11km의 마리아나 해구 바닥에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