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주제의 글
  • 2020년 10월 14일. “황의 법칙”은 새로운 “무어의 법칙”이 될까? 엔비디아가 ARM을 원하는 이유

    현대의 반도체와 컴퓨터 산업을 지배하던 "무어의 법칙"을 대신하는 새로운 규칙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주창한 "황의 법칙"입니다. 인공지능을 구동하는 반도체의 성능이 2년마다 2배 이상 증가한다는 주장입니다. 황의 법칙의 의미는 무엇이며, 컴퓨터, 자율주행, 스마트폰 등 다양한 산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GPU 시장을 석권하며 인공지능 산업의 핵심으로 부상한 엔비디아가 소프트뱅크로부터 ARM을 인수하려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황의 법칙과 엔비디아의 인공지능 산업에 대해 분석한 크리스토퍼 밈스의 칼럼을 소개합니다. 더 보기

  • 2020년 9월 22일. 미-중 기술 냉전의 도래

    트럼프 정부의 중국 때리기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단지 공화당 정부, 트럼프 대통령이기 때문일까요? 미국에서는 오는 11월 대선에서 누가 승리하든 중국과의 경쟁 기조는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미-중은 2001년 중국의 WTO 가입 이후 이어진 경제적 협력·의존 관계를 벗어던지고 본격적인 경쟁으로 접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외교협회의 중국 정책 전문가 아담 시걸이 미-중 경쟁의 핵심 분야인 기술 분쟁과 관련해 포린 어페이스에 기고한 글을 소개합니다. 더 보기

  • 2015년 3월 16일. 변화의 기로에 선 삼성

    삼성은 스마트폰 시장의 치열한 경쟁 구도에서 살아남기 위해 갤럭시 s6를 반드시 성공시켜야 하는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그러나 삼성은 활용할 자원이 많고 강한 기업 문화를 가진 기업이기도 하지요.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삼성의 미래를 점친 기사를 소개합니다. 더 보기

  • 2014년 11월 11일. 앞으로 무어의 법칙은 어떻게 될까요?

    무어의 법칙은 반도체 소자의 집적도가 2년마다 두 배로 증가한다는 것입니다. 가디언은 세 명의 전문가에게 무어의 법칙과 그 후의 미래에 대해 물었습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