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4월 24일
    학점이 높은 지원자가 우수한 인재일까?

    대표적인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그렇다고 답할 것 같습니다. 반면 구글은 아니라고 답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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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4월 24일
    땀 냄새를 통해 상대가 행복한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땀 냄새를 통해 행복감과 같은 긍정적 감정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연구가 “심리과학” 저널에 실렸습니다. 우리가 행복한 기분을 느낄 때 몸에서 생성되는 화학적 합성물질이 땀을 통해 방출되며, 이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기분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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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4월 24일
    비밀번호는 사람의 심리를 반영합니다

    전화기 저편에서 IT 서비스 직원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고객님, 컴퓨터를 고치려면 고객님 비밀번호가 필요해요.” 하지만 비밀번호를 말하려니 갑자기 부끄러워집니다. 그리고는 주변 사무실 동료가 들을 수 없는 작은 목소리로 수화기에 말합니다. “bunny69”요. 이 비밀번호를 선택한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려 노력해보지만, 이미 수화기 저편으로부터 약간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디지털 보안 업계 선두주자인 Gelmalto는 2014년 사이버공간에서 유출된 데이터가 10억 개이며 그 중 절반 가량은 개인 신원정보에 관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프랑스 인터넷 사용자의 더 보기

  • 2015년 4월 24일
    모기가 당신만 좋아하는 이유

    모기는 냄새로 사람을 구별하며, 특정한 유전자를 가진 사람을 더 좋아할지 모른다는 연구가 발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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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4월 23일
    [칼럼] 웨이트리스도 페미니스트일 수 있을까?

    이번주에도 나는 일터에서 성희롱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라스베가스에서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대부분의 여성들과 마찬가지로, 근무 시간이 끝나고 난 후에는 팁을 세어보고 이 정도면 견딜만 했다 스스로를 위로하며 집으로 향했습니다.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 여기는 사람에겐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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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4월 23일
    명품 브랜드 옷을 입고 면접을 보면 합격 확률이 높아진다?

    다른 조건은 모두 동일하게 두고 상의에 붙은 브랜드 로고만 바꾼 뒤 지원자에 대한 평가를 들어봤더니 명품 브랜드를 입은 사람에 대한 평가가 더 후했습니다. 하버드비즈니스리뷰에 실린 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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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4월 23일
    사라진 150만 명의 흑인 남성들

    감옥에 수용되거나 살인과 같은 이유로 젊은 흑인 남성들이 공동체에서 사라지면서 흑인 공동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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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4월 23일
    [책] “과학의 바벨탑(Scientific Babel)” 과학을 위한 공용어

    처음에는 라틴어였습니다. 그리고 19세기에 들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가 과학계의 공용어가 되었습니다. 20세기의 세계대전과 냉전은 영어를 과학계의 유일한 공용어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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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4월 22일
    [서평] 초단편 소설의 세계

    새 책 "플래시 픽션 인터내셔널"은 각 국의 초단편 소설들을 엮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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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4월 22일
    어떻게 하면 엘론 머스크 같은 위인이 될까?

    온라인 질문 사이트 쿠오라(Quora)에 올라온 "어떻게 하면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엘론 머스크, 리차드 브랜슨처럼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나요?"라는 질문에 엘론 머스크의 전처이자 작가인 저스틴 머스크가 답글을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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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4월 22일
    중국 유학생 증가는 미국 교수들의 논문 생산성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

    중국계 미국 교수들의 논문 생산성은 증가했지만 비중국계 교수들의 논문 생산성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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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4월 22일
    78세의 남편, 치매에 걸린 아내를 강간한 죄로 기소되다(2/2)

    78세의 주의원이자 농부인 아이오와의 레이혼스씨는 자신의 아내를 강간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아내는 그와 같은 나이였고 이들은 70세에 각각 상처한 후 재혼한 상태였습니다. 아내가 치매로 인해 요양원에 들어가기 전까지 이들은 행복한 결혼생활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요양원은 아내의 치매가 매우 심각하며, 성적 자기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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