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제의 글
  • 2014년 12월 9일. 남녀 공학과 남녀 혼성반이 학생들 성적에 미치는 영향: 한국의 사례

    남녀공학이나 혼성반 여부가 중학교 여학생들의 성적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중학교 남학생들의 성적에는 영향을 미쳤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11월 12일. 아이리쉬는 알코올중독이라 영어교사로 채용할 수 없다는 한국의 문화

    '아이리쉬는 알코올 중독이라 영어 교사직을 줄 수 없다" 라고 응답한 한국의 한 영어 교육업체 이야기가 BBC에서 '가장 많이 읽힌 기사'가 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사건을 소개한 가디언과 워싱턴포스트의 기사도 같이 소개합니다. 더 보기

  • 2014년 11월 11일. 선진국의 생존 전략: 이민자 통합 정책

    이민자를 받아들이거나 출산장려 정책을 통해 인구 증가를 이끌지 못하는 선진국에 미래는 없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11월 3일. 한국의 스킨 케어 화장품, 미국 주류 사회 인기

    한국 화장품은 이미 동남아시아에서 새로운 한류 상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주 지역은 어떨까요? 2011년 BB크림이 히트 친 이후 미국에서도 한국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첨단 기술을 사용하는 한국의 뷰티 문화를 뉴욕타임즈가 소개했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10월 22일. e스포츠는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키워드 중 하나

    지난주 일요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일명 '롤드컵',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경기를 취재한 뉴욕타임스가 한국의 e스포츠 전반에 관련된 기사를 썼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9월 22일. 발전지수와 행복과의 상관관계

    국가가 발전하면 국민들은 행복해질까요? 개발 지수 (Human Development Index) 와 행복지수(갤럽 조사결과) 를 비교한 결과를 소개합니다. 원문에서는 인터액티브 그래프도 확인 가능합니다. 더 보기

  • 2014년 9월 19일. [9월 인기기사]왜 한국 이름엔 김 씨가 많을까요?

    우리에게 미국인은 모두 '마이크'와 '존'인 것처럼 외국 사람들에게는 한국인이 모두 '김'과 '이'씨인 게 신기하게 보이나 봅니다. 이코노미스트가 왜 한국인의 50%가 '김'과 '이'씨인지 궁금증을 풀어주는 글을 올렸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9월 15일. 미국에서 공부하는 외국 학생들은 어디서 왔을까요?

    답은 서울입니다. 서울의 유학생은 2008년~2012년 등록금과 생활비를 합쳐 212억 달러를 미국 경제에 기여했지요. 더 보기

  • 2014년 8월 14일. 교황이 아시아에서 한국을 첫 방문지로 정한 이유

    25년 만에 다시 아시아 순회를 나선 교황이 첫 방문지로 한국을 선택했습니다. 공식적인 이유는 제6회 아시아 청년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한국인 순교자 124인을 기리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교황의 방한 목적이 단지 이러한 표면적인 이유에만 그치지는 않았을 것이란 추측이 나왔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8월 6일. 일본의 출산율은 왜 낮을까?

    출산율이 낮은 일본에서는 인구 감소가 사회 문제로 대두한 지 오래입니다. 이코노미스트에서 일본의 출산율이 낮은 이유와 이를 높이기 위한 정부의 노력을 기사로 다루었는데, 한국에도 시사하는 바가 많아 소개합니다. 한국의 출산율은 현재 OECD 국가 최저 수치인 1.30명으로 일본의 1.41명보다도 낮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8월 6일. 한국 영어 교육 열풍을 아일랜드가 반기는 까닭

    한국은 교육열이 높고 경쟁이 심한 나라입니다. 치열한 한국 교육 상황은 아일랜드에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 젊은이가 한국에서 영어 강사로 일하면 좋은 대우를 받으며 지낼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 대학은 어학 연수 코스로 한국 학생을 모을 수 있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7월 8일. 동아시아의 역사 교과서 전쟁, 제 2막

    동아시아에서 역사 교과서는 민족주의의 바로미터이자, 국가 간 분쟁 대리자의 역할을 오랫동안 수행해 왔습니다. 남중국해와 동중국해에서 영토 분쟁이 다시 불거지고 있는 최근, 역사 교과서 전쟁은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이번에는 크게 두 가지 점이 과거와 다릅니다. 첫째는 갈등이 중국과 일본 외 역내 다른 지역까지 확장되었다는 점이고, 둘째는 국내에도 전선이 형성되었다는 점입니다. 새로운 장은 2012년 12월에 시작되었습니다. 일본 자민당이 현행 역사 교과서가 자학 사관에 기초한 이념적 편견을 담고 있다며, 교육에서 “애국적” 가치를 되살려내겠다고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