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제의 글
  • 2015년 1월 19일. 한국의 소비자들이 ‘직구’에 눈을 돌리는 이유

    1998년 경제 위기 당시 한국의 연예인은 애국심을 증명하려 BMW 자동차를 현대자동차로 바꾸었습니다. 코카콜라나 펩시콜라에 대항하겠다며 광복절을 테마로 삼은 815 콜라가 출시되었지요. 현대증권은 한국 기업에 투자하는 ‘바이코리아 펀드’ 신화를 일으키며 펀드 설정 3개월 만에 12조 원 넘는 시중 자금을 끌어들였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애국심이 투철하던 한국 소비자들도 다시 수입품에 눈을 떴습니다. 해외 소비자보다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있다는 자각이 들기 시작한 것이죠. 자동차를 예로 들어봅시다. 모터그래프가 한국 소비자 1,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소비자들이 더 보기

  • 2014년 12월 9일. 남녀 공학과 남녀 혼성반이 학생들 성적에 미치는 영향: 한국의 사례

    남녀공학이나 혼성반 여부가 중학교 여학생들의 성적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중학교 남학생들의 성적에는 영향을 미쳤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11월 12일. 아이리쉬는 알코올중독이라 영어교사로 채용할 수 없다는 한국의 문화

    '아이리쉬는 알코올 중독이라 영어 교사직을 줄 수 없다" 라고 응답한 한국의 한 영어 교육업체 이야기가 BBC에서 '가장 많이 읽힌 기사'가 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사건을 소개한 가디언과 워싱턴포스트의 기사도 같이 소개합니다. 더 보기

  • 2014년 11월 11일. 선진국의 생존 전략: 이민자 통합 정책

    이민자를 받아들이거나 출산장려 정책을 통해 인구 증가를 이끌지 못하는 선진국에 미래는 없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11월 3일. 한국의 스킨 케어 화장품, 미국 주류 사회 인기

    한국 화장품은 이미 동남아시아에서 새로운 한류 상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주 지역은 어떨까요? 2011년 BB크림이 히트 친 이후 미국에서도 한국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첨단 기술을 사용하는 한국의 뷰티 문화를 뉴욕타임즈가 소개했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10월 22일. e스포츠는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키워드 중 하나

    지난주 일요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일명 '롤드컵',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경기를 취재한 뉴욕타임스가 한국의 e스포츠 전반에 관련된 기사를 썼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9월 22일. 발전지수와 행복과의 상관관계

    국가가 발전하면 국민들은 행복해질까요? 개발 지수 (Human Development Index) 와 행복지수(갤럽 조사결과) 를 비교한 결과를 소개합니다. 원문에서는 인터액티브 그래프도 확인 가능합니다. 더 보기

  • 2014년 9월 19일. [9월 인기기사]왜 한국 이름엔 김 씨가 많을까요?

    우리에게 미국인은 모두 '마이크'와 '존'인 것처럼 외국 사람들에게는 한국인이 모두 '김'과 '이'씨인 게 신기하게 보이나 봅니다. 이코노미스트가 왜 한국인의 50%가 '김'과 '이'씨인지 궁금증을 풀어주는 글을 올렸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9월 15일. 미국에서 공부하는 외국 학생들은 어디서 왔을까요?

    답은 서울입니다. 서울의 유학생은 2008년~2012년 등록금과 생활비를 합쳐 212억 달러를 미국 경제에 기여했지요. 더 보기

  • 2014년 8월 14일. 교황이 아시아에서 한국을 첫 방문지로 정한 이유

    25년 만에 다시 아시아 순회를 나선 교황이 첫 방문지로 한국을 선택했습니다. 공식적인 이유는 제6회 아시아 청년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한국인 순교자 124인을 기리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교황의 방한 목적이 단지 이러한 표면적인 이유에만 그치지는 않았을 것이란 추측이 나왔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8월 6일. 일본의 출산율은 왜 낮을까?

    출산율이 낮은 일본에서는 인구 감소가 사회 문제로 대두한 지 오래입니다. 이코노미스트에서 일본의 출산율이 낮은 이유와 이를 높이기 위한 정부의 노력을 기사로 다루었는데, 한국에도 시사하는 바가 많아 소개합니다. 한국의 출산율은 현재 OECD 국가 최저 수치인 1.30명으로 일본의 1.41명보다도 낮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8월 6일. 한국 영어 교육 열풍을 아일랜드가 반기는 까닭

    한국은 교육열이 높고 경쟁이 심한 나라입니다. 치열한 한국 교육 상황은 아일랜드에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 젊은이가 한국에서 영어 강사로 일하면 좋은 대우를 받으며 지낼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 대학은 어학 연수 코스로 한국 학생을 모을 수 있습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