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3월 31일
    다양성이 커지면서 더 평화로워진 동네가 있습니다

    뉴욕시 퀸즈의 아스토리아의 모습을 소개한 NPR의 기사입니다. 더 보기

  • 2015년 3월 31일
    영국 왕립 정신과 협회장, “비행기 조종사들의 우울증 병력에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하지 말아야”

    저먼윙스 여객기 추락 사고가 부기장이 고의로 일으킨 살인 행위였다는 검찰 발표와 언론 보도가 잇따르는 가운데, 부기장이 과거 우울증을 앓았던 병력이 공개되면서, 우울증을 앓았던 조종사에게 승객들의 안전을 맡긴 항공사에 대한 비난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국 왕립 정신과 협회장인 시몬 웨슬리는 이런 시각이 우울증의 위험을 과장하고 있다며 섣부른 판단을 경계했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3월 31일
    자신의 의지가 부족하다고 느낄때 뭘 해야 할까?

    하고 싶을 일과 하기 싫은 일을 함께 하는 것과 새로운 달의 시작이나 생일을 기점으로 새해 계획을 세우는 것처럼 목표를 재설정하면 자기 통제 문제에 도움이 됩니다. 더 보기

  • 2015년 3월 31일
    팁을 주는 문화가 과연 식당 종업원에게 이로울까요?

    식당에서 종업원에게 팁을 주는 문화가 과연 미국에서 없어질까요? 더 보기

  • 2015년 3월 31일
    허기가 인간에게 끼치는 영향

    지난 달 PNAS에는 배고플 때 사람들이 음식과 관계없는 물건에도 더 욕심을 내게 만든다는 연구가 실렸습니다. 이 연구에서 4시간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한 학생들은 공짜로 주어지는 학용품을 더 많이 챙겨갔습니다. 또한 배고픈 쇼핑객은 더 많은 물건을 구매했습니다. 실제로 허기는 동물들을 더 민감하게, 그리고 활동적으로 만듭니다. 그러나 60년 전의 한 연구에서 보였던 것처럼, 사람들은 배고플 때 더 짜증을 쉽게 내기도 합니다. 더 보기

  • 2015년 3월 30일
    STEM을 전공한 여성들이 맞닥뜨리는 다섯 가지 편견

    흔히 이공계 분야에 종사하는 여성의 수가 적은 이유를 제대로 된 관심이나 교육이 부족한 탓으로 돌리곤 합니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성별에 따른 편견입니다. 다수의 연구가 그 사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자신의 실력을 증명해야 하는 문화, 남성성과 여성성 간 위태로운 외줄 타기, 육아 및 가정을 지닌 여성이 겪어야 하는 유리 천장, 세대 간 갈등과 고립 등 무의식적으로 작동하는 편견은 여성 과학자가 커리어를 순조롭게 이어나가는 데 걸림돌이 됩니다. 더 보기

  • 2015년 3월 30일
    엘 클라시코, 정말 전 세계에서 4억 명이 시청했을까?

    검증되지 않은 소문이 퍼지고 퍼져 어느덧 사실로 굳어진 전형적인 사례입니다. 실제 시청자는 4억 명이 아니라 많아봐야 슈퍼볼 시청자인 1억 명 언저리일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이는 FiveThirtyEight의 Benjamin Morris의 추정치입니다. 더 보기

  • 2015년 3월 30일
    메신저, 새로운 플랫폼으로 떠오르다

    메신저는 스마트폰에서 시장에서 가장 성공적인 앱입니다. 더 보기

  • 2015년 3월 30일
    코팅 기술의 혁명

    MIT 대학에서 시작된 한 신생기업이 점성이 있는 물질이 달라붙지 않는 표면 코팅 기술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3월 30일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면 안 좋은 이유

    야근할 때 커피를 너무 마시는 것은 업무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해롭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3월 28일
    [3월 넷째주] 100단어로 보는 금주의 기사

    3월 23일 TED 발표를 준비하며 내게 일어난 일 미국의 언론인 알렉시스 마드리갈은 19일 미국의 종합미디어 Fusion.net에 자신이 TED를 준비하며 겪었던 경험을 기고했습니다. 그는 오늘날 대부분의 발표가 다양한 도구의 도움으로 이루어지는 데 반해, 발표자가 모든 것을 외운다는 것이 TED의 큰 특징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바로 그 점이 TED가 사람들에게 호소력을 가질 수 있었던 이유일지 모른다고 이야기합니다. 또 자신이 발표문을 외우는 과정에서 어떻게 더 나은 발표를 만들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며, 특히 발표장에 섰을 더 보기

  • 2015년 3월 27일
    사형제도 폐지 추세 속 총살형과 전기의자의 부활 움직임

    1996년 미국 유타주에서는 11살 소녀를 강간하고 살해한 존 앨버트 테일러가 총살형을 당했습니다. 당시 사건을 수사했던 경찰관 짐머만씨는 처형장에 입회했습니다. “우리 왼쪽으로 테일러 씨가 있었고, 오른쪽으로는 벽 뒤에 사격대가 자리했습니다. 카운트다운 후에 총이 발사되었고, 동시에 여러 총성이 울렸습니다. 테일러는 주먹을 꽉 쥐었고, 갑자기 가스가 들어찬 것처럼 가슴이 조금 위로 올라갔죠. 꽉 쥐었던 주먹이 풀어지자 의사가 다가가 맥박을 짚었고, 집행은 마무리 됐습니다.” 미국에서 사형제도가 부활한 1976년 이래 미국에서 총살형에 처해진 사람은 단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