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주제의 글
  • 2017년 1월 1일. 차원이 다른 구글 번역기의 도래 (1)

    구글의 가장 인기 있는 서비스 가운데 하나인 구글 번역기가 인공지능을 본격적으로 탑재한 뒤 몰라보게 달라졌다. 머신러닝이 컴퓨터와 기술 생태계를 완전히 뒤바꿔놓을 날이 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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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12월 14일. 구글은 수많은 정보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플랫폼이 아닙니다.

    우리는 구글이 짜 놓은 창을 통해 세상을 바라봅니다. 구글은 때로 사실을 왜곡하거나 프레임을 비틀어 우리의 시각에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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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12월 7일. 구글의 검색 알고리듬, 민주주의를 위협하다

    검색 알고리즘의 원리를 악용한 극우 세력의 농단일지 모릅니다. 그렇게 히틀러는 미화되거나 적어도 공과를 균형적으로 보자는 주장이 등장했고, 유대인은 무조건 악마로 그려졌습니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데도 이러한 인터넷의 왜곡은 적잖은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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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3월 17일. 구글 포토의 인종차별 논란, 기계가 편견을 학습한다?

    데이터에 기반한 컴퓨터 알고리즘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지만, 우리가 갖고 있는 편견을 그대로 반영하고 나아가 강화시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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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2월 23일. [뉴욕타임스] 래리 페이지의 집착, 구글을 움직이는 동력

    래리 페이지가 지적 호기심으로 가득한 실리콘 밸리의 첫 번째 CEO는 아니다. 하지만 구글 곳곳에는 그가 개인적으로 매료됐던 것들이 반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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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1월 26일. 래리 페이지의 집착, 구글을 움직이는 동력 (2)

    페이지는 구글의 성장세가 한창인 때 CEO 자리를 내려놓았습니다. 페이지는 더 먼 미래에 구글이 먹고 살 사업 분야를 모색하겠다며 CEO 자리에서 물러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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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1월 26일. 래리 페이지의 집착, 구글을 움직이는 동력 (1)

    래리 페이지는 전형적인 CEO와는 거리가 멉니다. 그는 로봇 컨퍼런스나 지적 모임의 장인 테드(TED)와 같은 행사에는 꼬박꼬박 나타납니다. 과학자들은 그가 구글이 주최하는 다양한 콘퍼런스나 세미나에 자주 모습을 드러내 기술에 관한 대화를 나누거나 창업자들에게 조언을 건네는 모습을 쉽게 볼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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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12월 17일. 구글 검색에서 드러나는 편견과 증오 (1)

    구글 검색어에는 때로 검색어를 입력하는 사람의 무의식, 편견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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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12월 17일. 구글 검색에서 드러나는 편견과 증오 (2)

    비합리적인 증오와 편견에 맞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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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10월 19일. 테크 기업들이 전기차 시장에서 자동차 제조업체의 자리를 꿰찰 수 있을까

    테크 기업들이 전기차 시장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얼마 전 애플(Apple)은 테슬라(Tesla)와 경쟁할 수 있는 전기차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수백 명의 연구인력을 투입했다고 합니다. 우버(Uber)는 무인 택시를 개발하기 위해 피츠버그에 연구소를 설립했고 구글은 몇 해 전부터 무인 자동차 개발에 열을 올려왔습니다. 이처럼 테크 기업들이 최근 전기차 시장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이미 자동차 시장이 IT 기술로 인하여 큰 변혁을 겪고 있으며 둘째는 전통의 자동차 더 보기

  • 2015년 7월 27일. 구글의 연봉 정보 공유와 이에 따른 파장

    개인의 실적이나 협상에 따라 연봉이 현격히 달라지는 미국 회사에서 연봉 정보는 매우 민감한 사안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얼마를 받는지 모르기 때문에 성별, 인종에 따른 차별이 쉬워진다는 측면에서 비판을 받기도 하지요. 얼마 전 구글에서 직원들 사이 연봉 정보를 공유하는 구글 스프레드시트(Google Sheet)가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구글과 실리콘밸리 기업의 문화를 잘 보여주는 해프닝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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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4월 24일. 학점이 높은 지원자가 우수한 인재일까?

    대표적인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그렇다고 답할 것 같습니다. 반면 구글은 아니라고 답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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