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제의 글
  • 2015년 12월 22일. 이민자들에게 그래도 미국이 유럽보다 여전히 낫습니다 (2)

    1편 보기 물론 이민자들이 미국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호주나 뉴질랜드, 그리고 캐나다와 같은 나라보다 낮습니다. 하지만 유 더 보기

  • 2015년 11월 17일. 유럽 각국의 다문화 정책, 완성형은 없습니다

    현재 유럽 각국에는 점차 몸집을 불려가고 있는 무슬림 커뮤니티가 있고, 그 안에는 극소수지만 폭력적인 극단주의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극단주의의 부상을 최대한 억제하고, 차세대 무슬림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라나도록 하는 것이 공통의 과제이지만, 각국의 이민자 정책 및 다문화 정책은 서로 다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떤 나라도 아직은 완벽한 균형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11월 16일. 신흥 시장으로 향하는 채무 위기

    미국 비우량 주택담보 대출(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발생한 지 약 10년이 되었습니다. 그리스 정부가 채무 불이행을 선언한 더 보기

  • 2015년 9월 10일. 유럽으로 향하는 사람 중 “난민”은 얼마나 될까요?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는 유럽으로 건너오는 사람들의 절대 다수가 난민이 아닌, 더 나은 삶을 찾아 오는 사람들이라고 말했습 더 보기

  • 2015년 9월 9일. 사진 한 장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 : 시리아 난민 아이의 사진에 대한 이야기

    시리아 난민 세살배기 아일란 셰누(Aylan Shenu, 한국 언론에는 아일란/에일란 쿠르디로 소개되었으나, 쿠르디는 아일란의 더 보기

  • 2015년 9월 8일. [복스(Vox)] 유럽이 봉착한 난민 위기의 모든 것 (2)

    작금의 난민 위기는 갑자기 나타난 것이 아닙니다. 몇 년 전부터 지구촌 곳곳에서 끔찍한 인권 유린이 자행되면서 목숨을 무릅쓰고 삶의 터전을 버릴 수밖에 없던 사람들이 수백, 수천만 명에 이르면서 충분히 예견됐던 일입니다. 그러나 유럽과 미국을 비롯해 난민들이 목표로 삼는 나라들은 이 문제를 모르쇠로 일관하거나 적극적으로 난민을 쫓아내는 데만 몰두해왔고, 그 결과 문제는 더욱 심각해졌습니다. <복스>가 유럽 난민위기의 모든 것을 정리했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9월 8일. [복스(Vox)] 유럽이 봉착한 난민 위기의 모든 것 (1)

    작금의 난민 위기는 갑자기 나타난 것이 아닙니다. 몇 년 전부터 지구촌 곳곳에서 끔찍한 인권 유린이 자행되면서 목숨을 무릅쓰고 삶의 터전을 버릴 수밖에 없던 사람들이 수백, 수천만 명에 이르면서 충분히 예견됐던 일입니다. 그러나 유럽과 미국을 비롯해 난민들이 목표로 삼는 나라들은 이 문제를 모르쇠로 일관하거나 적극적으로 난민을 쫓아내는 데만 몰두해왔고, 그 결과 문제는 더욱 심각해졌습니다. <복스>가 유럽 난민위기의 모든 것을 정리했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6월 8일. 유럽의 정유회사들은 왜 탄소세 도입을 주장하고 나선 걸까?

    기후 변화가 몰고 올지 모를 재앙과 그를 막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게 대세가 되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일지 모릅니다. 기후변화 대책을 논하는 자리에 끼지 못하면 시정 대상이 되어 가장 먼저 제재를 받을지 모른다는 불안감도 작용했을 겁니다. 어쩌면 탄소세를 여전히 온몸으로 거부하고 있는 미국 정유회사들의 전략이 진짜 제 발등을 찍는 선택이 될지도 모릅니다. 더 보기

  • 2015년 5월 28일. 왜 미국의 영아 사망률이 유럽보다 높을까요?

    미국의 영아 사망률은 전 세계 51위로 북유럽의 두 배에 이르는 수준입니다. 미국에서 영아 사망률이 높은 이유 대부분은 사회경제적 지위가 낮은 엄마들이 출산하는 아이들의 사망 비율이 높기 때문이었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5월 22일. [케네스 로고프 칼럼] 불평등, 이민, 그리고 위선

    선진국에서 진행되는 불평등에 관한 논의는 좌우를 막론하고 지나치게 한 국가내의 불평등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전 지구적 차원의 불평등 문제를 생각한다면 세계화나 부유세에 관한 의견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2월 23일. [Ursula Rothe] 유럽의 이민 정책, 로마제국에서 교훈을 찾아야

    많은 사람이 로마제국이 멸망한 원인이 무엇인지 궁금해합니다. 하지만 로마 역사를 전공한 역사학자로서 더 흥미로운 질문은 오랜 더 보기

  • 2015년 2월 2일. 어느 나라가 세계 와인 소비를 주도할까요?

    2013년에 전 세계적으로 384억 병의 와인이 생산되었고 미국인들이 3억 3천 900만병을 소비하면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일인당 와인 소비량은 이탈리아가 1위였고 독일인들이 스파클링 와인 소비에서는 앞도적으로 앞섰습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