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주제의 글
  • 2015년 7월 10일. [뉴욕타임즈] 몸무게와 키는 같지만 체형은 왜 이토록 다를까요?

    몸무게와 키만 가지고서 측정하는 체질량 지수보다 근육과 뼈의 밀도 차이를 드러낼 수 있는 체지방률과 신체 성분 지수가 개인차를 보여줄 수 있는 더 정확한 지표입니다. 더 보기

  • 2015년 6월 17일. 스포츠로 보는 건강: 미국인의 사례

    하버드 공중보건학교와 로버트 우드 존슨 재단이 NPR과 힘을 합쳐 스포츠와 건강 간 관계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수입이 높을수록 더 자주 스포츠를 즐겼으며, 연령과 성별에 따라 선호하는 스포츠는 각기 달랐습니다. 그래프와 함께 보시겠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5월 8일. 운동, 얼마나 하는 게 가장 좋을까?

    이번에 진행된 두 연구 모두 방대한 자료를 토대로 진행했지만, 사람들의 운동량을 직접 측정한 것이 아니라 이들의 기억과 진술에 의존했습니다. 또한 무작위실험을 진행할 수 없었기에 운동량과 사망률 사이의 인과관계를 증명하기엔 모자랍니다. 그럼에도 일주일에 150분 정도, 하루에 20~30분 가량 가벼운 산책이라도 하는 것이 건강하게 오래 사는 데 꼭 필요하다는 결론은 우리의 상식에 크게 어긋나지 않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5월 7일. 매일 운동을 해도 운동 능력이 떨어진다면?

    조깅 모임이나 체육 시간에 운동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특정 사람들의 부러울 정도로 빠른 운동능력 향상을 목격한 경험이 있을 것 입니다. 그렇지만 어떤 사람들은 운동의 효과를 빠르게 보는 반면, 다른 사람들의 몸은 운동의 효과가 느리게 나타난다는 사실은 과학자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 연구를 통해 운동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거나, 느리게 나타나는 특성이 가족이나 혈육끼리는 유사하게 나타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곧 이 특성은 유전자와 연관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지만 정확히 어떤 더 보기

  • 2015년 4월 27일. 운동한다고 살 빠지는 게 아닙니다

    '많이 먹은만큼 운동해서 빼면 되지'라는 생각은 과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더 보기

  • 2015년 2월 11일. 무리한 달리기, 건강에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조금 과장해서 말하면 천천히 달려야 오래 살 수 있습니다. (Slower Pace, Longer Life) 더 보기

  • 2015년 1월 26일. 살빼는 운동하기에 가장 좋은 시각은 언제일까요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운동한다면, 하루 중 가장 좋은 때는 언제일까요? 더 보기

  • 2014년 9월 30일. 운동을 많이 할수록 충치가 더 잘 생깁니다

    운동을 많이 할수록 충치가 더 잘 생깁니다. 더 보기

  • 2014년 9월 24일. 프로운동선수들은 더 폭력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을까?

    최근 들어 미국 스포츠 스타들의 가정 폭력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자, 이들의 폭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프로운동선수들이 일반인들에 비해 더욱 폭력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는 것이 사실일까요? 더 보기

  • 2014년 9월 12일. 뚱뚱하다고 무시당하면 사람들은 오기로 살을 뺄까요?

    아니면 오히려 스트레스로 살이 더 찔까요? 더 보기

  • 2014년 9월 4일. 당신의 성격이 치매에 영향을 줄 지 모릅니다

    특히 당신이 냉소적이라면요. 더 보기

  • 2014년 5월 15일. 브라질 월드컵, 미국의 축구 붐 이끌까?

    미국에서 Football은 우리가 아는 축구가 아닌 미식축구입니다. 우리가 아는 축구는 Soccer라고 불리죠.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인 축구가, 세계에서 가장 스포츠를 사랑하는 팬들이 있고 스포츠에 돈을 가장 많이 쓰는 나라 미국에서 언제까지 주변부에 머물 것인지는 오래된 논쟁 거리입니다. 결국은 시간문제일 뿐 미국에서도 축구가 주요 스포츠가 될 것이라고 말하는 이들이 흔히 드는 근거 가운데 하나가 자라나는 어린이, 청소년들(6~18세)이 즐겨하는 운동 종목에 있어서 축구가 이미 농구에 이어 두 번째로 인기 있는 스포츠라는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