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주제의 글
  • 2015년 5월 11일.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전자책을 제공하려는 오바마 정부의 계획

    요약문: 최근 오바마 정부는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들이 양질의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전자책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반 종이책과는 달리 전자책은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환경 및 태블릿과 같은 전자책 전용 기기를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모든 가정이 그와 같은 환경을 갖추기 어려우며, 저소득층 가정일수록 더욱 어렵습니다. 이러한 난점을 해결하기 위해 오바마 정부는 도서관에 우선적으로 충분한 설비를 갖추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도서관 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2월 24일. 오바마 애국자 논란, 대통령의 애국심 척도는?

    공화당 정치인이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을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고 말해 파문이 일었습니다. 미국의 보수주의자들이 말하는 애국이란 무엇일까요? 오바마는 정말로 애국자가 아닌 것일까요? 더 보기

  • 2015년 2월 5일. 정책의 효과는 과학적으로 입증되어야 합니다

    몇 년 전, 오바마와 부시 행정부에서 일했던 이들이 효과를 증거로 입증할 수 있는 정부 예산 지출액이 단 1%에 불과하다는 점을 밝혀낸 바 있습니다. 대다수의 정부 정책이 실제로는 돈 값을 못한다는 충격적인 이야기였죠. 그리하여 백악관에서는 지난 6년 간, 정책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었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1월 22일. 어려운 유년기를 보낸 정치인들은 서민들을 위한 법안을 더 자주 지지할까요?

    어려운 가정 환경에서 자란 의원들은 선거에서 노동자 계층으로부터 더 많은 표를 받지만 노동자 계층을 위한 법안에 더 많이 찬성을 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1월 2일. 다우존스 지수 1만8천선 돌파로 다시보는 역대 최악의 칼럼

    5년전 스탠포드 대학의 유명 경제학자는 오마바 때문에 미국 주식 시장이 파멸할 거라는 칼럼을 썼습니다. 그건 역대 최악의 칼럼이었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12월 24일. 오바마, 레임덕 없는 대통령?

    지난 11월 중간 선거에서 공화당이 상하원 다수당을 차지했지만 이민 정책, 기후 변화, 그리고 외교 정책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남은 임기 2년간 더 적극적인 정책을 펼칠 것으로 예상합니다. 더 보기

  • 2014년 12월 19일. 선거 패배 이후 오히려 잘 나가는 오바마

    11월 4일 중간 선거패배 이후에 되살아나는 오바마의 저력. 단기간 내에 그가 이뤄낸 7가지 일들. 더 보기

  • 2014년 12월 2일. 무인항공기 드론 이용한 공격이 낳은 수많은 민간인 희생자

    테러리스트 내지 적군의 요인만을 정확히 골라내 사살한다는 드론의 취지가 무색할 정도로 수많은 무고한 민간인이 희생됐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11월 6일. 미국 민주당이 하원 선거에서 이기지 못하는 이유

    민주당 지지 성향의 사람들이 도시로 몰리고 대통령 선거에서 이런 도시 거주 민주당 지지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것이 전략이 되면서 오히려 이것이 하원 선거에서는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10월 23일. 공화당 지지자가 에볼라를 더 두려워하는 이유

    최근 미국에서 실시된 설문 조사 결과를 보면, 사람들이 에볼라의 확산을 우려하는 정도는 관련 팩트보다 자신이 어떤 정당을 지지하는가에 따라 더 크게 좌우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8월 26일. 미국 유권자 구조, 민주당 텃밭의 확장?

    미국 사회의 특징 가운데 하나가 한 주에서 다른 주로 인구 이동이 많은 겁니다. 뉴욕타임스가 이런 높은 유동성을 한 번 더 들여다봤더니, 특히 민주당이 우세한 주(blue state)에서 공화당을 지지하는 주(red state)로의 인구 이동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단위 선거만 놓고 보면 장기적으로 민주당에 유리한 상황인 겁니다. 더 보기

  • 2014년 7월 23일. 영국의 오바마라 불리는 사나이, 추카 우무나

    영국 보수 정치인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아마도 값비싼 사립학교를 나오고, 새빌 양복점 거리에서 맞춘 고급 정장을 입고, 셰익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