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츠앱" 주제의 글
  • 2018년 9월 19일. “멋지지 않은 삼촌”에서 “재미있는”, “가장 친한 친구”에게로: 왜 사람들은 페이스북을 떠나 다른 곳에서 뉴스를 받을까요?

    여러 조사와 아마 당신 자신의 경험이 아래 주장이 사실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뉴스를 받는 사람들은 더는 증가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미국에서 어린 사람들이 뉴스를 보기 위해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수치는 2017년에서 2018년 동안 20%나 떨어졌습니다. 이번 주 퓨(Pew)는 지난해와 올해 사이 소셜미디어에서 뉴스를 한 번이라도 본 미국인 중 페이스북에서 뉴스를 받은 사람의 수치가 증가하지 않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사람들이 그들의 장비를 덜 사용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화요일 로이터 저널리즘 연구소에서 발표한 보고서에서 말한 것처럼 이제 많은 더 보기

  • 2014년 10월 8일. 텔레그램이 인기를 끄는 이유

    지난 2월 텔레그램 출시 초기에 보도된 기사를 소개합니다. 텔레그램이 어떤 상품이며 어떤 가치관 아래 개발되었는지, 어떤 과제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5월 27일. “문자를 쓸 시간이 없다고요? 스티커(stickers)로 대신 말하세요”

    메시지 앱인 라인(Line)을 이용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어느 오후의 문자 메시지는 화려한 아이콘, 혹은 스티커로 가득차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맥주 한 잔 하자고 초대했지만 이를 정중히 거절하는 내용의 대화는 모두 스티커를 통해 이뤄집니다. 라인 사용자인 디자이너 모도코 콘도씨는 말합니다. “문자를 모두 쓸 시간은 없고 무례하게 보이고 싶지 않을 때 스티커를 사용해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아주 유용합니다. 때때로 모든 대화가 스티커를 통해서 이뤄지는 경우들도 있어요.” 라인은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메시지 앱 시장에서 더 보기

  • 2014년 3월 4일. 페이스북, 이메일 없이 독자적인 메시징 시스템 구축?

    페이스북은 지난 월요일 @facebook.com으로 끝나는 이메일 서비스를 닫는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신 190억 달러를 주고 인수한 왓츠앱(WhatApp)을 통해 모바일 메시징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지요. “왓츠앱은 제가 본 모바일 앱 중에서 가장 소비자충성도가 높은 상품입니다. 굉장해요. ” 왓츠앱이 몇달내로 계획대로 전화기능까지 추가한다면 수억명 유져에게 더욱 강력한 앱이 될 것입니다. 페이스북은 이메일서비스를 닫고 시가 총액의 10%를 투자해 모바일 메시지와 전화 플랫폼을 얻는 것이 낫다고 판단한 것이죠. 그러나 이메일 서비스 없이 커뮤니케이션을 장악하는 게 가능할까요? 이메일은 소셜네트워크, 더 보기

  • 2013년 11월 12일. 페이스북을 위협하는 메신저 앱의 미래는?

    인터넷과 모바일 시장에서 10대 청소년 소비자들은 언제나 ‘차세대 트렌드’를 가장 먼저 받아들입니다. 이들의 동향을 잘 살펴보면 “다음 번 히트작(Next Big Thing)”을 미리 가늠할 수 있죠. 페이스북의 인기는 여전합니다. 하지만 10대들은 점점 페이스북에서 활동을 줄여가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10대들의 부모 세대가 페이스북에 적응을 마쳤다는 사실일 겁니다. 페이스북은 이제 친구들끼리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닙니다. 엄마 아빠나 선생님, 나아가 직장 상사들이 자신이 올리는 사진, 코멘트들을 일일이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은 “우리끼리 더 보기

  • 2012년 12월 6일. 통신사의 문자 메시지 시장을 위협하는 앱(Apps) 사업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요금이 부과되는 이동 통신사의 문자 메시지 서비스(SMS) 대신 왓츠앱(WhatsApp)과 같은 앱이나 페이스북의 문자 서비스를 통해 공짜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지만 이동 통신사들에게는 연간 수십억 달러의 손실을 뜻하는 날벼락이기도 합니다. 통신사의 문자 메시지가 160자로 제한된 반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문자 메시지는 길이 제한도 없고 기능도 훨씬 더 다양합니다. 미국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이동 통신사의 문자 메시지 이용 빈도가 높은 편입니다. 올 상반기 미국인들이 보낸 문자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