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주제의 글
  • 2020년 8월 25일. 호주의 태양광으로 아시아에 전력을 공급하는 160억 달러(19조 원) 규모 프로젝트

    호주에서 대규모 태양광 발전으로 전기를 생산하여 해저 케이블로 싱가포르까지 전기를 전송하려는 프로젝트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과연 재생에너지가 대륙을 넘어 전기를 공급하게 될까요? 더 보기

  • 2017년 7월 27일. 모건스탠리, “재생에너지 생산 비용 급감할 듯”

    생산 비용이 줄어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한 대로 파리 기후변화협약에서 탈퇴하더라도 미국은 탄소 배출을 약속했던 대로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모건 스탠리는 내다봤습니다. 더 보기

  • 2016년 6월 27일. 테슬라(Tesla)의 솔라시티(SolarCity) 인수 발표, 무엇이 문제인가?

    테슬라의 창업자 엘론 머스크가 최근 지붕형 태양광 발전기 설치 전문 업체 솔라시티(SolarCity)를 인수할 계획이라 밝혔습니다. 수직 통합형 친환경 에너지 그룹의 그림을 완성하려는 그의 야심 때문인데요. 하지만 시장에서는 이 인수의 효용성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재무적으로도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첫째, 테슬라가 솔라시티 인수로 즉각적으로 얻을 수 있는 재무적인 부가 효과가 없습니다. 테슬라와 솔라시티 두 회사의 적자 폭은 지속해서 확대되고 있습니다. 작년 한 해 만 하더라도 두 더 보기

  • 2014년 6월 25일. 샤프(Sharp)의 고효율 태양광 발전 기술, 태양광 발전 산업의 신장을 견인할까

    21세기 초부터 태양광 발전의 최고 효율은 꾸준히 30%대에 머물러 있습니다. 마의 40% 벽을 깨기 위해 온갖 방법이 동원되었지만, 언제나 실패로 끝이 났죠. 연이어 되풀이되는 실패 행진에 이것이 태양광 발전의 한계가 아닐까하는 인식이 연구진들 사이에서 퍼져나가기도 했습니다. 도저히 넘을 수 없을 것만 같던 마의 40% 벽도 샤프(Sharp) 전자 기술진들의 행보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마의 40% 벽을 뛰어넘어 태양광 발전 효율을 60%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원천 기술의 개발에 성공한 것입니다. 그 동안 더 보기

  • 2014년 6월 11일. 전기를 생산하는 도로

    얼마 전, 녹색 빛을 띈 육각모양의 타일로 뒤덮힌 한 장의 도로 사진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태양광 도로(Solar Roadways)라 명명된 이 새로운 시스템은 아스팔트나 콘크리트를 대체하여 태양광 패널이 이식된 육각타일로 도로를 포장하는 기술로서 도로 포장과 태양광 발전 기능이 융합된 차세대 도로 시스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rtist’s rendition of downtown Sandpoint, Idaho – Home of Solar Roadways Graphic design by Sam Cornett Image from solarroadways.com Prototype Solar Parking Lot Image from solarroadways.com 현재까지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