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주제의 글
  • 2017년 5월 19일. 디지털 사생활을 보호하는 (실용적인) 8가지 팁

    1. 메시지를 보낼 때 암호화를 사용하는 앱(시그널(Signal)이나 왓츠앱(WhatsApp) 등)을 사용하세요. 암호화란 주 더 보기

  • 2017년 4월 28일. 동성애자를 ‘지워버리는’ 체첸 공화국 취재파일

    뉴욕타임스 인사이더에 실린 취재파일의 제목은 "Reporting on People Who 'Don't Exist'", 우리말로 옮기면 "존재하지도 않는, 어쩌면 존재해선 안 되는 사람들을 기사로 쓰는 것"입니다. 더 보기

  • 2016년 2월 29일. 우리는 잘못된 방법으로 수학을 배우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미국인이 고등학교에서 기하와 대수를 포함하여 수학을 배우지만, 정작 전국적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성인의 82%가 카펫 더 보기

  • 2016년 2월 24일. 여성의 노동에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 사회

    전 세계적으로, 남성과 여성이 각자 시간을 사용하는 방식은 불균형적입니다. 남성은 돈을 버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씁니다. 여성 더 보기

  • 2015년 9월 14일. 노스탤지어의 풍경, 뉴욕의 1970년대 말

    2차대전 이후 뉴욕은 미국의 예술과 문화가 자라나는 요람이나 다름없는 장소였습니다. 특히 1970년대 말에서 80년대 초는, 불안한 치안에도 불구하고 오늘날까지 잘 알려진 예술계의 인사들, 수잔 손탁이나 존 레논 등이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절이었습니다. 당시 맨하탄의 집세는 지금보다 훨씬 저렴했기 때문에 가난한 예술가 지망생들이 그리니치 빌리지에 모여 살며 폭넓게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이기도 했습니다. 글쓴이는 더럽고 위험에 가득찬 도시에서 눈부시게 타올랐던 지적 불꽃을 추억하며 글을 맺습니다. 테크 산업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시대, '좋았던 옛 시절'을 얘기하는 일은 다소 드물어졌지만 한때 빛났던 순간을 되새겨보는 작업이 완전히 무의미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더 보기

  • 2015년 8월 26일. 돈을 내고 싶은 만큼 내세요

    8월 한 달 동안 뉴저지의 한 식당은 손님들에게 원하는 만큼만 돈을 내라고 말했습니다.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은 손님들도 있었지만, 뜻밖의 일도 벌어졌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2월 27일. 노동자들의 일자리를 지켜주는 세계화가 가능할까요?

    무역 협정에 노동 관련 조항을 포함시키는 것은 노동자들의 일자리를 세계화로부터 지켜주지 못합니다. 미국은 다른 국가들에게 미국 수준의 노동 권익을 지킬 것을 요구할 것이 아니라 유럽과의 무역 협상 과정에서 유럽의 노동자 처우와 관대한 사회 정책을 수입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합니다. 더 보기

  • 2015년 2월 24일. 줄 서서 기다리는 것의 경제학

    상점 주인들을 줄이 길다고 해서 바로 가격을 올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이 항상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더 보기

  • 2015년 2월 23일. [전문번역] 나의 생애 (My Own Life)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화성의 인류학자", "뮤지코필리아" 등의 저서로 유명한 올리버 색스 박사가 몇 주 전 암 전이 진단을 받은 후, 그간의 삶에 대하여 술회합니다. 더 보기

  • 2015년 2월 12일. 교수의 성별에 따라 들쭉날쭉한 학생들의 교수 평가

    "남자 교수들은 똑똑하고 멋지며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여자 교수들은 권위적이고 짜증을 잘 내고, 예쁘거나 못 생겼다." 더 보기

  • 2015년 2월 10일. [로버트 쉴러 칼럼] 불안감과 이자율: 어떻게 불확실성은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나

    기술 발전이 미래의 일자리에 가져올 효과에 대한 개인들의 불안감과 불확실성이 저축이나 투자와 같은 경제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1월 9일. 프랑스 정보원은 이번 파리 테러 사건의 용의자들에 대해 이미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수요일, 파리 테러 사건 용의자 쿠아치는 프랑스를 상대로 ‘신성한 전쟁’을 벌였습니다. 그의 형 자이드와 북아프리카 혈통의 프랑스 무슬림인 무라드와 더불어, 그는 풍자 신문사 테러의 주요 용의자로 꼽혔습니다. 프랑스 뉴스 매거진인 르 푸앵에 따르면 쿠아치와 자이드 형제의 신원은 이미 프랑스 정보원에 올라 있었습니다. 무라드는 실직 상태였습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