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부수" 주제의 글
  • 2013년 5월 1일. 이코노미스트지(The Economist)의 독자 확대 전략

    영국의 유명 주간지인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 지가 독자층 확대를 위해 대학 캠퍼스를 누비고 있습니다. 4월 29일부터 이코노미스트는 dare2godeep.com이라는 특별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이코노미스트지에 대한 정보와 함께 2주 무료 온라인 구독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에 이코노미스트지가 디지털 마케팅에 전문성이 있는 미국의 광고 회사 엣모스피어 프락시미티(Atmosphere Proximity)를 고용했을 때 이미 앞으로의 홍보 전략이 디지털 컨텐츠 중심으로 꾸려질 거라는 전망이 있었습니다. 이번 광고 전략에서 이코노미스트지는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대학 캠퍼스를 공략하는 전략은 더 보기

  • 2012년 11월 14일. 보스턴 글로브 편집장, 워싱턴 포스트 편집장에 임명

    인쇄 매체에 대한 수요가 디지털로 옮겨 가면서 발행 부수와 광고수입이 줄어 신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일간지 워싱턴포스트(The Washington Post)도 예외가 아닙니다. 포스트지의 3/4분기 수익은 4%가 하락한 1억 3,730만 달러인데 줄어든 광고 수입이 가장 큰 원인이었습니다. 일일 발행 부수도 2007년 69만 8천 116부에서 지난 3월에는 50만 7천 615부까지 감소했습니다. 폴리티코(Politico)와 같은 온라인 정치 전문 미디어가 포스트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워싱턴포스트는 새로운 편집장을 영입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2001년부터 보스턴 글로브(Boston Globe)의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