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 성취도" 주제의 글
  • 2015년 2월 27일. 영국 내 방글라데시계와 파키스탄계 이민자들의 엇갈린 운명

    영국 내 방글라데시계 이민자들과 파키스탄계 이민자들의 운명이 엇갈리면서, 이민의 성패를 가르는 요인이 무엇인가에 대해 큰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 더 보기

  • 2013년 11월 26일. 자주 시험보는 것이 학생들 성적과 출석률 높인다

    대학 수업에서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한 번씩 보는 것보다 매 시간 수업이 시작하기 직전에 퀴즈를 보게 하는 것이 학생들의 출석률과 성적을 높인다는 연구가 발표되었습니다. 텍사스주립대학에서 심리학 입문 수업을 듣는 901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 연구는 모든 학생들이 자신들의 랩탑을 통해서 온라인 퀴즈를 풀도록 했습니다. 각 퀴즈는 학생 개인별로 맞춤형인데 지난번 퀴즈에서 틀린 문제가 다시 나오는 식입니다. 심리학자들은 과거에 시험을 보는 것이 시험 없이 계속 가르치는 것 보다 학생들이 수업 내용을 기억하는데 더 보기

  • 2013년 10월 21일. 사립학교는 보낼만 한 가치가 있는가?

    일리노이대학-어바나샴페인(University of Illionis at Urbanan-Champaign)의 사라 루비엔스키(Sarah Lubienski: SL) 교수는 사립학교와 공립학교에서 수학을 어떤 식으로 가르치고 있는지를 비교하다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오랫동안 교육의 질이 더 높다고 알려진 사립학교들이 공립학교들에 비해 성과가 낮았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같은 학교에 재직 중인 남편 크리스토퍼(CL)와 함께 여러 번 결과를 확인했지만 이는 사실이었습니다. 이후 이들은 사립학교와 공립학교 교육에 관해 사람들의 오랜 관념이 잘못됐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공립학교의 이점: 왜 공립학교가 사립학교보다 나은가? (The Public 더 보기

  • 2013년 5월 21일. 집에 컴퓨터 있는지 없는지가 학업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 없어

    컴퓨터는 현대 교육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도구이지만 여전히 많은 학생들이 집에 컴퓨터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미국의 경우 10~17세 사이 학생의 27%에 달하는 9백만명이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를 집에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미국의 연방 정부나 주 정부는 이러한 컴퓨터 접근성을 둘러싼 불평등을 없애기 위해 저소득층 학생들이나 지역 도서관의 컴퓨터 구입에 보조금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 프로그램은 무척 많은 예산을 필요로 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의 모든 공립학교에 다니는 5천 5백 50만명의 모든 학생들에게 더 보기

  • 2013년 4월 10일. 교수님은 학생들이 책을 읽었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텍사스 A&M 대학교의 교수진들은 지금까지 많은 세대에 걸쳐 선생님들이 알고 싶어 했지만 알 수 없었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바로 학생이 교과서를 제대로 읽어왔는지 여부입니다. 이들은 학생들이 대충 교과서를 읽었는지, 중요한 페이지를 그냥 넘겼는지, 노트 필기를 제대로 했는지, 혹은 아예 책을 열지도 않았는지를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인 코스스마트(CourseSmart)가 만든 디지털 교과서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코스스마트는 피어슨 (Pearson)이나 맥그로-힐(McGraw-Hill)과 같은 대형 출판사들이 소유하고 있는데, 이들은 학생의 수행 능력에 대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