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주제의 글
  • 2018년 8월 23일. 북반구 온대 기후 지역을 덮친 폭염과 따뜻해진 북극

    북극의 평균 기온이 계속 오른다는 건 앞으로 날씨가 갈수록 극단적으로 변해갈 가능성이 크다는 뜻과 같습니다. 맑은 날은 폭염이, 그냥 비 오는 날은 홍수가 될 수 있다고 과학자들은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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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12월 4일. 왜 어떤 해에는 춥고 어떤 해에는 더울까요?

    올해는 지난 2010년의 가장 더웠던 해 기록을 깰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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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3월 27일. 세계에서 가장 자연재해 위험이 높은 지역 10곳

    자연재해의 위험에 가장 심하게 노출돼 있는 도시는 어디일까요? 인명피해 뿐 아니라 재산피해까지 고려하면 보험회사들에게 이 문제는 허투루 넘길 수 없는 중대 사안입니다. 한 재보험회사가 전 세계 주요도시 616곳을 대상으로 지진, 허리케인, 태풍, 폭풍해일, 지진해일 등 갖은 자연재해의 위험도를 측정했습니다. 특정 도시보다도 자연재해가 발생할 위험이 높은 지역과 그 지역 내에 있는 주요도시를 중심으로 순위를 매겼습니다. (보고서 원문) 10. 테헤란 (이란) 많은 사람들이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하는 산 안드레아스 단층이 가장 위험한 지진 더 보기

  • 2013년 12월 19일. 2013 이상기후를 돌아보다

    여전히 이론이 없는 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기후변화가 실재하는 위협이라며 경고하고 있습니다. 올 한 해도 지구 곳곳에 기후변화가 근본 원인으로 추정되는 이상기후가 잇따랐습니다. 초대형 태풍과 매일같이 기록을 경신했던 이상고온 현상, 그리고 계속해서 녹아내리는 극지방의 빙하까지, 체계적인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일곱 번째로 따뜻했던 2013년 느닷없이 찾아왔던 이상기후의 기록들을 살펴보겠습니다. – 몇 시간 만에 48.5도나 오른 기온 북극권 (북위 66도 33분보다 높은 위도 지역) 안에 있는 스웨덴의 라플란트(Lapland)의 작은 마을 니칼루옥타(Nikkaluokta)는 지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