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태스킹" 주제의 글
  • 2017년 2월 16일. 진짜 멀티태스킹의 달인 “슈퍼태스커”

    과학자들은 아주 희귀하지만, 이런 사람이 진짜 존재한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안타깝게도 제대로 된 멀티태스킹 기술을 배워서 익히는 방법은 없는 듯합니다. 타고나지 않는 한 훈련을 통해 '슈퍼태스커'가 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더 보기

  • 2015년 9월 25일. [팀 하포드] 멀티태스킹을 잘 하기위한 여섯가지 비법

    1. 멀티태스킹이 필요할 때는 멀티태스킹을, 집중이 필요할 때에는 집중하세요. 2. GTD를 활용하세요. 마음속에 남아있는 일들을 모두 기록함으로써 정신적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3. 스마트폰의 노예가 아닌 주인이 됩시다. 알림을 끄고 이메일을 능동적으로 관리하세요. 4. 집중과 휴식을 번갈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모도로 테크닉과 이메일 대시를 활용합시다. 5. 흥미롭지만 급하지 않은 일이 있다면 다른 일을 처리하면서 그 일을 위한 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지를 봅시다. 6. 여러 분야를 오가는 것은 분명히 창조성에 도움이 됩니다. 더 보기

  • 2015년 9월 25일. [팀 하포드 칼럼] 멀티태스킹: 21세기의 생존술(3/3)

    GTD 는 해야할 여러가지 일들을 기록하고 정리함으로써 우리의 정신적 부담을 덜어주는 도구입니다. 이를 통해 멀티태스킹이 가진 문제점을 일부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한편 여러 가지 일을 오가는 것은 그 사람을 창조적으로 만든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아르키메데스가 목욕을 하면서 왕관 문제를 해결한 것이 한 예입니다. 더 보기

  • 2015년 9월 23일. [팀 하포드 칼럼] 멀티태스킹: 21세기의 생존술(2/3)

    유명한 과학자들이나 뛰어난 인물들은 멀티태스킹을 효과적으로 사용했습니다. 한편, 멀티태스킹에는 진짜 멀티태스킹, 작업전환, 주의가 산만한 상태, 여러 해야할 일들이 있는 상태의 네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리고 해야할 일들이 여럿 있을 때, 우리는 이들 사이를 계속 오가게 됩니다. 더 보기

  • 2015년 9월 22일. [팀 하포드 칼럼] 멀티태스킹: 21세기의 생존술(1/3)

    오늘날 멀티태스킹은 누구에게나 요구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멀티태스킹에 익숙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사람들이 이를 잘 해내지 못하고 있다는 여러 실험적 증거들이 있습니다. 더 보기

  • 2012년 12월 10일. 얼러방치기(Multitasking)는 당신의 기분을 울적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오늘날 동시에 둘 이상의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것은 특별한 일이 아닙니다. 지난 11월 닐슨의 보고서는 미국인의 40%가 하루 한 번 이상 TV를 보면서 타블릿이나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는 것을 보였습니다. 미시간대학의 인지심리학자 마크 베커는 이렇게 두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것이 심리적으로 어떤 영향을 주는 지를 조사했습니다. “오늘날 아이들은 항상 웹에 접속해 있으면서도 더 우울해 하며 걱정이 많은 것처럼 보입니다.” 319명의 대학생에게 행해진 설문조사로부터 베커는 주로 두가지 기기를 동시에 사용하는 사람들이 동시에 잘 사용하지 않는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