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분류의 글
  • 2015년 5월 21일.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노인 고아들

    ‘고아(orphan)’라는 단어는 부모나 다른 가까운 친지들이 없는 아이들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늘어가는 또 다른 종류의 고아가 있습니다. 바로 자신을 돌봐줄 자녀, 배우자, 가까운 친지가 없는 노인들이 그들입니다. (고아라는 한자에는 ‘어린아이’라는 의미가 이미 들어가있어 노인을 지칭하기에 무리가 있을 수 있지만, 원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독거노인이라는 표현보다는 고아라는 단어를 쓰겠습니다.) 이와 같은 노인 고아들은 대부분이 베이비붐 세대입니다. 현재 65세 이상인 미국인들 중에서 22%는 이미 노인 고아이거나, 노인 고아가 될 가능성이 더 보기

  • 2015년 3월 25일. 연어는 왜 주황빛 핑크색을 띌까?

    연어 양식에서 가장 돈이 드는 과정은 연어를 핑크빛으로 만드는 사료(염료) 입니다. 더 보기

  • 2015년 1월 16일. (작성중) The problem with being ‘badass’

    http://www.theguardian.com/lifeandstyle/2015/dec/07/problem-being-badass-feminism-women-behave-like-men

  • 2014년 10월 30일. 참수형과 성기 사진을 페이스북에서 지우는 사람들의 이야기(2)

    와이어드에 오른 특집 기사를 2부에 나누어 소개합니다. 전문 보기 미국에도 필리핀과 비슷한 콘텐츠 검열 센터가 있습니다. Video Egg라는 비디오 공유업체에서 일한 제이크 스웨어잉겐 씨는 일한 지 3일 만에 참수형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으악! 목을 베는 걸 봤어요!” 그러자 뒤에 있던 동료가 의자를 돌리며 물었죠. “그래? 어떤 거?” 그때 스웨어잉겐 씨는 이 직업을 떠나기로 마음먹었니다. “사람들이 정말 끔찍한 일을 저지르는 걸 보면서 무덤덤하고 태연하게 농담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어요.” 필리핀에서 많은 작업이 더 보기

  • 2014년 10월 17일. 직원 혜택으로 난자 냉동보관술 제공, 과연 좋은 일일까?

    애플과 페이스북이 여성의 난자 냉동을 직원 혜택의 일환으로 지원하기로 결정해 화제입니다. 임신을 미루는 난자 냉동술을 지원하는 것, 과연 환영할 만한 일일까요? 더 보기

  • 2014년 5월 29일. 대기오염과 인종문제

    1970년 청정대기법이 통과된 이후 미국의 대기질은 크게 좋아졌습니다. 공업도시에서는 사무직 직원조차도 오후에 갈아입을 셔츠를 가지고 다니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 출시되는 자동차의 오염 물질 배출 정도는 연방 정부의 기준을 무색하게 만들 정도로 낮습니다. 인구와 에너지 소비가 늘어났는데도 6대 대기 오염물질 배출량은 크게 떨어졌죠. 장족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1억4천 여 미국인들이 오염된 공기를 마시며 살고 있다는게 환경보호청(EPA)의 설명입니다. 더 큰 문제는 그 대부분이 가난한 비백인이라는 사실입니다. 물론 대기오염이 심한 곳에 가난한 사람들이 더 보기

  • 2014년 5월 23일. 일본의 집단자위권 추구, 중국의 오해는 의도적?

    논란의 야스쿠니 신전 참배 등, 아베 총리의 행보를 보면 일본의 평화헌법 재해석 시도에 주변국들이 의심을 품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그러나 사실 일본의 집단자위권 추구는 적극적인 외교가 수반된다는 가정하에 역내 안보에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2차대전 패전 이후 일본은 지역의 번영을 이끌며 국제사회의 모범 국가로 자리잡았습니다. 그 배경을 살펴보면 미군이 쓴 이른바 ‘평화헌법’에게도 조금은 공이 돌아갑니다. 이웃국들은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을 걱정하지 않게 되었고, 이런 확신에서 비롯된 안정 속에서 일본은 경제 성장의 탄탄대로를 더 보기

  • 2013년 12월 31일. 뉴스페퍼민트와 나

    2013년을 마무리하는 의미로 뉴스페퍼민트를 아껴주시는 분들께서 작은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권도균 대표님, 김승섭 교수님, 임정욱 센터장님, 정재승 교수님, 조석주 교수님, 감사합니다. (가나다순) 2007년 Harvard Women’s Watch 에서 보고하기를 과민성대장염 환자가 페퍼민트오일을 복용하면 증상이 75%나 감소했다고 한다. 또한 페퍼민트는   15분만에 편두통을 완화시킨다는 보고도 있다. 위싱턴 포스트는 중학생들에게 시험기간에 페퍼민트 캔디를 통해 집중력과 의욕을 배가시켰다는 연구를 기사화하기도 했다. 페퍼민트 오일의 주 성분인 멘톨은 코가 막혀 답답함을 풀어주는 효능도 있고 한다.* 집에 있는 화분에 페퍼민트를 재배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럴 것 없이 더 보기

  • 2007년 1월 12일. Greetings!

    This is my first post.

  • 1999년 6월 15일. Hello world. This my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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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7년 11월 4일. Hello world. This my website!

    Hello world. This my web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