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이 소셜 미디어 기업들에게 기회의 땅이 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고 빠른 경제 성장을 하고 있는 중국 시장은 정부의 검열이 걸림돌입니다. 중국 정부는 현재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사이트로의 접속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에 가입한 브라질 사용자는 6천 5백만 명으로 미국 사용자들 다음으로 많습니다. 2012년 브라질은 미국을 제외하고 유튜브 방문자 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브라질 사람들은 점점 더 많은 시간을 소셜 미디어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조사결과 전 세계적으로 페이스북 사용자들이 월 평균 페이스북에서 보내는 시간은 361분으로 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2% 감소한 반면, 브라질 사용자들은 매달 535분을 페이스북에서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1년 전보다 208%나 늘어난 수치입니다. 트위터에서 보내는 시간도 2011년에 비해 2012년에는 41% 증가했습니다. 페이스북의 남미 담당 부사장은 “브라질에서는 엘리베이터나 레스토랑에서 대화를 나누기 위해 말을 거는 것이 자연스럽다”면서 TV 프로그램이나 스포츠, 뉴스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기 좋아하고 개방적이며 친구들과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는 문화가 소셜 미디어의 활발한 사용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테크 회사들에게 브라질은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입을 모읍니다. 소셜 미디어 사용이 증가하면서 디지털 광고에 투자하는 규모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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