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오바마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영부인은 미국 어린이들의 비만율을 줄이고 어린이들이 더 건강한 식습관을 갖도록 하는데 열정을 바치는 후원자입니다. 반면 영부인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미셸 오바마는 재미없고 미국인들이 사랑하는 쿠키에 대한 반감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영부인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미셸 오바마는 최근 행보를 통해 건강한 학교 급식 프로그램을 지체없이 추진할 것이라는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렛츠무브(Let’s Move)” 라는 캠페인을 시작한 지 3년째인 올해 미셸 오바마는 새롭게 제정된 연방 학교 급식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도시들을 순회하고 있습니다. 미시시피주에서 여정을 시작한 영부인은 어린이 비만율이 가장 높은 미시시피의 주에서 비만율이 떨어지고 있다며 학교들이 인스턴트나 튀긴 음식을 더 건강한 메뉴로 급식에서 바꾸는 노력을 계속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예방센터에 따르면 2011년 미시시피주에 거주하는 사람의 40%가 비만입니다. 하지만 2005년에서 2011년 사이 어린이 비만율은 13.3%나 감소했습니다. 미셸 오바마는 시카고에서 투어를 이어나갈 예정이고 이 자리에서 새로운 체육 활동에 대한 계획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행사에는 테니스 스타인 세레나 윌리엄스와 교육부 장관인 아니 던컨도 참여할 계획입니다. (N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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