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수많은 살아있는 박테리아를 가지고 있으며 이들이 우리의 건강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스페인의 연구자들은 미국 임상영양학회지(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모유속에 700종 이상의 박테리아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이들 박테리아의 정확한 역할은 아직 불확실 합니다. 그러나 이 미생물 다양성(microbial diversity)이 아이의 소화력과 면역력에 영향을 주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의 연구는 모유수유가 힘든 아이들을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미생물군집(microbiome)의 염기서열은 “파이로염기서열분석(pyrosequencing)”이라는 DNA가 복제될때 나오는 광신호를 분석함으로써 염기서열을 알아낼 수 있는 신기술을 통해 밝혀졌습니다.
과거의 연구중에는 과체중 산모와 제왕절개를 계획했던 산모의 경우 박테리아의 종류가 정상분만을 한 산모에 비해 덜 다양하다는 연구가 있었습니다.
“만약 모유에 포함된 박테리아 성분이 아이의 면역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이 분명해진다면, 우리는 이유식에 이들 박테리아를 첨가함으로써 알러지, 천식등의 자가면역질병을 줄일 수 있습니다.”
(Live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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