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탐사로봇 큐리오시티의 화성착륙 소식은 많은 이를 설레게 했습니다. 지금 화성에는 오딧세이, 익스프세스, MRO(Mars Reconnaissance Orbiter) 세대의 위성이 궤도를 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중 가장 최근인 2006년에 궤도에 합류한 MRO에는 HiRISE 라는 고화질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MRO는 2008년 화성에 착륙했던 피닉스의 착륙직전 사진을 찍은 바 있고, 큐리오시티의 모습도 찍힐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큐리오시티의 경우 진입경로와 MRO 의 궤도가 수직에 가까워 사진이 찍힐 확률은 60% 였습니다” 그리고 나사는 착륙 60초 전의 큐리오시티의 사진을 전송받았습니다. “지난 밤 큐리오시티의 착륙 애니메이션은 사람들을 충분히 흥분시켰습니다. 그러나 이 실제 모습이 보여주는 외로움, 연약함, 아름다움은 진정 나를 사로잡았습니다.”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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