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장애인올림픽이 개막했습니다. 언제나처럼 올림픽 기간 동안의 뜨거운 열기는 폐막과 함께 급격히 식어버렸지만, 장애를 가진 운동선수들은 무관심 속에서도 굵고 정직한 땀방울을 흘리며 최선을 다해 올림픽 정신을 구현할 것입니다. BBC 올림픽 페이지에 장애인올림픽 20개 종목에 관한 상세한 소개가 있어 몇 가지를 추려 봤습니다. 많은 종목이 장애 정도에 따라 세부 종목으로 나뉩니다.
– 양궁 : 장애인올림픽에선 팔, 다리의 장애 정도에 따라 세분화됩니다. 휠체어 유무, 팔 힘을 온전히 쓸 수 있는지 유무에 따라.
– 보치아(Boccia) : 휠체어 장애인들의 볼링과 비슷한 종목입니다.
– 축구 : 시각장애인들끼리 겨루는 종목과 뇌성마비 장애인들이 겨루는 종목으로 나뉩니다.
– 골볼(Goalball) : 시각장애인의 구기종목으로 공 안에 방울이 있어 구를 때마다 소리가 납니다. 때문에 경기장 내에서 소음이 있어선 안 됩니다.
– 펜싱 : 휠체어 장애인들의 종목으로 선수들은 휠체어에 탄 상태로 기술을 겨룹니다.
뉴스페퍼민트가 SBS의 콘텐츠 플랫폼 스브스프리미엄(스프)에 뉴욕타임스 칼럼을 한 편씩 선정해 번역하고, 함께 쓴 해설을 스프와…
지난 2022년 11월 스브스프리미엄의 시작과 함께 뉴욕타임스 칼럼을 골라 번역하고 해설을 달아온 스프x뉴욕타임스 코너의 마지막…
뉴스페퍼민트는 SBS의 콘텐츠 플랫폼 스브스프리미엄(스프)에 뉴욕타임스 칼럼을 한 편씩 선정해 번역하고, 글에 관한 해설을 쓰고…
일론 머스크는 지난 대선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에 '올인'하더니,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에는 정부효율부(DOGE) 수장이…
뉴스페퍼민트는 SBS의 콘텐츠 플랫폼 스브스프리미엄(스프)에 뉴욕타임스 칼럼을 한 편씩 선정해 번역하고, 글에 관한 해설을 쓰고…
뉴스페퍼민트는 SBS의 콘텐츠 플랫폼 스브스프리미엄(스프)에 뉴욕타임스 칼럼을 한 편씩 선정해 번역하고, 글에 관한 해설을 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