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 없는 흥행 돌풍의 벌써 ‘레전드’…그런데 프로 되니까 수익 증발했다?
2024년 5월 29일  |  By:   |  SBS 프리미엄  |  No Comment

요즘 미국 스포츠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인물 가운데 대학을 갓 졸업한 프로 1년차 농구 선수 케이틀린 클락(Caitlin Clark)이 있습니다. NCAA 통산 득점 3,951점으로 역대 1위, 각종 기록은 물론 엄청난 인기로 흥행 측면에서도 전대미문이라 할 만한 기록을 세운 살아 있는 레전드지만, 그의 프로 첫 시즌 연봉은 76,535달러. 우리돈 약 1억 원입니다. 이름에서 추측할 수 있는 그는 여자 농구선수이기 때문입니다. 명시적인 차별이 있다기보다는 여자 프로농구리그(WNBA) 시장이 미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구가하는 NBA에 비해 훨씬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클락의 딜레마에 관해 짚어봤습니다.

전문 번역: “이미 최고인 스타 대접이 고작? 걸맞은 연봉을 지급하라”

해설: 전례 없는 흥행 돌풍의 벌써 ‘레전드’…그런데 프로 되니까 수익 증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