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물가 상승’이나 ‘손실 회피 성향’이라고만 넘길 수 없는 것들
2024년 1월 30일  |  By:   |  SBS 프리미엄  |  No Comment

거시경제 지표와 사람들이 체감하는 경기 사이의 간극에 관해 썼던 에서 경제학자들이 예로 드는 각종 지표가 물론 경제 전반을 충실히 그려내고 담아낸 숫자지만, 사람들이 현실을 팍팍하다고 느끼는 데도 여전히 일리가 있다는 점을 살펴봤습니다. 이번에는 UBS 글로벌 자산관리 부문 수석 경제학자 폴 도노번이 주제를 좀 더 좁혀 치솟는 물가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 이면에 어떤 기제가 작동하는지 살펴보는 글을 썼습니다. 글을 번역하고, 해설을 썼습니다.

전문 번역: 그들이 왜 화났냐고요? 스니커즈 바를 예로 들어 봅시다.

해설: ‘장바구니 물가 상승’이나 ‘손실 회피 성향’이라고만 넘길 수 없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