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세론’ 굳혀줄 부통령 후보는 누구일까?
2024년 1월 23일  |  By:   |  SBS 프리미엄  |  No Comment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낙승을 거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공화당 대통령 후보를 향한 대세론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 몇 시간 전 론 드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마저 경선에서 사퇴하며, 트럼프를 지지한다고 선언했습니다. 모레 치러지는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에서 니키 헤일리 전 UN 대사가 얼마나 선전할지가 변수가 될 수 있겠지만, 2024년 미국 대선은 이변이 없는 한 바이든 대 트럼프의 리턴 매치가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경선에서 후보가 정해지고 나면, 미국에선 대통령과 짝을 이뤄 출마하는 부통령 후보가 누가 될지가 다음 관심사입니다. 칼럼니스트 미셸 코틀이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에게 단단히 실망한 트럼프가 이번엔 여성을 러닝메이트로 지명할 가능성이 있다며, 하마평에 오르는 후보들을 모아 정리했습니다.

전문 번역: 어차피 대통령은 트럼프라서? 2기 부통령 하마평에 오르는 여성들

해설: ‘트럼프 대세론’ 굳혀줄 부통령 후보는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