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년 경력 마무리하고 퇴임하는 ‘미국의 의사’ 파우치
2022년 12월 19일  |  By:   |  SBS 프리미엄  |  No Comment

12월이 되면서 한 해를 정리하는 의미로 ‘올해의 인물’이나 ‘올해의 사건’을 뽑고 정리하는 기사가 많이 나옵니다. 앤서니 파우치(Anthony Fauci) 박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래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인물이죠.

파우치 박사를 수식하는 말은 매우 많지만, 그의 정식 직함은 미국 국립보건원(NIH,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산하 국립 알레르기감염병 연구소(NIAID, National Institute of Allergy and Infectious Diseases) 소장입니다.

지난 2년간 어김없이 올해의 인물로 뽑히곤 한 파우치 소장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50년 넘게 일한 국립보건원을 떠나기로 하면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 스브스 프리미엄에는 은퇴하는 파우치 박사가 뉴욕타임스에 직접 쓴 글을 번역해 소개하고, 반세기 넘게 ‘미국의 의사’로 산 그의 여정을 돌아봤습니다.

55년 경력 마무리하고 퇴임하는 ‘미국의 의사’ 파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