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Nautilus" 주제의 글
  • 2015년 9월 24일. “도핑을 위한 변명: 도핑은 윤리적으로 비난 받을 문제가 아니다”

    생명윤리학자이자 철학자인 줄리안 사불레스쿠(Julian Savulescu)는 도핑 문제를 고민하기 시작한 2000년부터 줄곧 금지약물을 복용한 선수가 도덕적인 비난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과학잡지 <노틸러스(Nautilus)>에 실린 사불레스쿠의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더 보기

  • 2015년 8월 13일. 황금비가 남용되는 이유(2/2)

    지금까지 과학은 우주가 단순한 수식으로 묘사된다는 것을 보여왔습니다. 그러나 때로 현실은 더 복잡합니다. 더 보기

  • 2015년 8월 12일. 황금비가 남용되는 이유(1/2)

    황금비는 1.618... 로 이어지는 값으로, 어떤 두 값의 비가 이와 같을 때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황금비는 여러 자연 현상에서 발견됩니다. 그러나 황금비가 아닌 상황에서 사람들이 이를 황금비로 여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8월 7일. 컬러 세상의 중심, 팬톤(Pantone) (2/2)

    색상환은 어울리는 색상 조합을 만드는 기본이 됩니다. 색상의 이름은 사람들의 마음을 건드리도록 만들어집니다. 갈색은 예전에는 불쾌한 색이었지만, 스타벅스가 인기를 끌면서 인기 있는 색이 되었습니다. 기술의 발달은 색상에 더 많은 자유를 부여할 겁니다. 더 보기

  • 2015년 8월 6일. 컬러 세상의 중심, 팬톤(Pantone) (1/2)

    미국의 색채전문기업 팬톤(Pantone)은 매년 올해의 색상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은 표준 색상을 만들어 산업계에 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6월 9일. [필립 볼 칼럼] 더 나은 과학을 만드는 법(2/2)

    오픈 사이언스 프레임웍(OSF)는 연구자들로 하여금, 실험을 시작하기전에 미리 자신들의 실험 목표와 예상 결과를 기록하게 함으로써 이런 인지적 편향을 막고자 합니다. 더 보기

  • 2015년 6월 9일. [필립 볼 칼럼] 더 나은 과학을 만드는 법(1/2)

    과학자들 역시 인간이 가진 인지적 편향의 영향을 받습니다. 무엇보다도, 과학계의 보상시스템이 이들로 하여금 무의식적으로 오류를 저지르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6월 5일. 인간에 의한 사고를 줄이는 법

    지난 3월 독일의 비행기 4U9525 편이 알프스 산맥에 추락했을 때 그 원인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부기장 안드레아스 루비츠는 우울증을 겪고 있었고, 그는 수백 명의 승객과 같이 자살하는 것을 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이걸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닙니다. 어떻게 해서 정신적 문제가 있는 조종사가 승객을 가득 태운 비행기를 조종할 수 있었을까요? 어떻게 그는 조종실의 문을 잠궈 기장이 들어오는 것을 막았을까요? 어떤 시스템적 오류가 이런 치명적인 조합들을 동시에 가능하게 만든 더 보기

  • 2015년 6월 2일. 위기의 순간, 모든 것이 슬로우모션으로 보일 때(2/2)

    임계융합속도(CFF)가 이 문제의 답일 수 있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6월 2일. 위기의 순간, 모든 것이 슬로우모션으로 보일 때(1/2)

    위기 순간에 우리의 집중력은 극대화됩니다. 사람들은 종종 어떤 사건에서 시간이 느려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더 보기

  • 2015년 5월 28일. 인간은 자신을 위해 자신을 속입니다

    거리나 높이, 경사 같은 객관적인 물리적 현실에 대해서도 우리는 자신의 상황과 처지에 따라 다르게 판단합니다. 이는 진화적으로 그런 착각이 우리의 생존에 더 유리했기 때문입니다. 더 보기

  • 2015년 4월 30일. 밈(Meme) 개념의 변화 (2/2)

    아직 밈 이론을 지지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비록 밈 이론을 학문적으로 연구하는 분위기는 사라졌지만, 다른 이름으로 계속 밈이 연구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인터넷 밈은 그 자체로 커다란 산업이 되었습니다. 적어도 밈 이론은 우리에게 한 가지 교훈을 줍니다. 바로 우리를 유혹하는 수많은 인터넷 읽을거리에 거리를 두라는 것입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