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주제의 글
  • 2018년 4월 3일. 이민자가 많아지면 정말 범죄율이 높아질까?

    이 주제에 관한 여러 가지 통계를 한데 모아 비교하고 분석한 뉴욕타임스 업샷의 기사를 소개합니다. 결론부터 소개하면 이민자 비율과 범죄율 사이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거나 오히려 이민자는 많아지고 범죄율은 줄어든 곳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뉴욕타임스 원문보기를 누르시면 한눈에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그래프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더 보기

  • 2016년 4월 15일. 당신을 기만하는 통계 다섯 가지 (5)

    상관관계는 인과관계가 아닙니다. 더 보기

  • 2016년 4월 14일. 당신을 기만하는 통계 다섯 가지 (4)

    우리는 종종 엉뚱한 데서 원인을 찾곤 합니다. 통계적으로 검증이 된 사실처럼 보일 때도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더 보기

  • 2016년 4월 14일. 당신을 기만하는 통계 다섯 가지 (3)

    변화율에 속지 마십시오. 한 명에서 두 명으로 늘어난 것을 다시 쓰면 100% 증가니까요. 더 보기

  • 2016년 4월 12일. 당신을 기만하는 통계 다섯 가지 (2)

    기저율의 오류를 범하지 맙시다. 더 보기

  • 2016년 4월 12일. 당신을 기만하는 통계 다섯 가지 (1)

    첫 번째는 평균이라는 개념이 주는 착시 효과입니다. 더 보기

  • 2016년 2월 29일. 우리는 잘못된 방법으로 수학을 배우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미국인이 고등학교에서 기하와 대수를 포함하여 수학을 배우지만, 정작 전국적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성인의 82%가 카펫 치수와 넓이당 가격을 알려줘도 카펫 가격을 제대로 계산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OECD가 24개국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산술 능력을 조사한 결과 미국은 22위에 그쳤습니다. 이대로는 안 됩니다. 더 많은 수학을 가르쳐야 할까요? 진짜로 필요한 능력은 정작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있는데, 미국 수학협회는 이를 “정량적 문해능력”이라 부릅니다. 물론 고등수학은 중요하지만 일상에서는 잘 쓰이지 않죠.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간단한 더 보기

  • 2015년 11월 27일. 열길 물 속은 알아도 연말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은 모른다

    그것도 블랙 프라이데이 주말 동안 급조된 통계치만 갖고는 말이죠. "지난 주말 전 국민이 지갑을 열었다(혹은 열지 않았다)"는 월요일자 뉴스를 너무 믿어서는 안 됩니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허점투성이의 예측을 바탕으로 별의별 전망을 다 늘어놓는, 그저 '말의 성찬'에 불과한 경우가 많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8월 18일. 건강 관련 연구들이 제대로 된 것인지 어떻게 구별하나요?

    뉴스에서는 매일 새로운 건강 관련 연구들이 소개됩니다. 커피를 마시면 건강에 좋다거나 나쁘다는 상반되는 연구들도 소개되죠. 어떻게 하면 건강 관련 연구들이 제대로 된 것인지 구별할 수 있을까요? 더 보기

  • 2015년 6월 17일. 스포츠로 보는 건강: 미국인의 사례

    하버드 공중보건학교와 로버트 우드 존슨 재단이 NPR과 힘을 합쳐 스포츠와 건강 간 관계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수입이 높을수록 더 자주 스포츠를 즐겼으며, 연령과 성별에 따라 선호하는 스포츠는 각기 달랐습니다. 그래프와 함께 보시겠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6월 2일. 일반 사람들은 소득 불평등 정도를 제대로 알고 있을까요?

    최근 발표된 경제학 논문은 일반 사람들이 경제 현상과 관련된 다양한 통계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가정이나 기준이 달라지면 "정답"도 달라지기 때문에 섣불리 사람들이 제대로 된 지식이 없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더 보기

  • 2014년 12월 8일. 실패자에게 배우는 교훈

    우리는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고 듣습니다. 그러나 실패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놓침으로 통계적 편향이 일어나는 건 아닐까요? 이 현상의 단점은 무엇일까요?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