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 주제의 글
  • 2018년 1월 18일. 아인슈타인의 특이한 습관들(2/2)

    스파게티 먹기 그럼 아인슈타인은 무엇을 먹었을까요? 그가 평소 무엇을 먹었는지를 확실하게 파악하는 것은 어렵지만 인터넷의 떠도는 정보에 의하면 그는 스파게티를 즐겼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는 이탈리아에서 난 것 중에는 “스파게티와 레비-시비타(수학자 이름)”를 좋아한다는 농담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탄수화물은 보통 비만의 원인으로 지목되지만, 아인슈타인의 선택은 적절한 것입니다. 뇌는 신체 질량의 2% 밖에 차지하지 않지만 (사실 아인슈타인의 뇌는 일반인의 뇌 무게인 1.4 kg 보다 가벼운 1.23 kg 이었습니다) 에너지의 20%를 소비합니다. 뇌 역시 다른 더 보기

  • 2018년 1월 16일. 아인슈타인의 특이한 습관들(1/2)

    작가 마크 J 세이퍼에 따르면, 전설적인 발명가 니콜라 테슬라는 매일 밤 자신의 발가락을 100번씩 맛사지 했다고 합니다. 이 맛사지가 실제로 어떤 효과가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테슬라는 자신의 뇌세포가 자극된다고 주장했습니다. 20세기 가장 논문을 많이 쓴 수학자 중 한 사람인 폴 에르되시는 하루 20시간을 수학에 집중하기 위해 다른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바로 각성제인 암페타민입니다. 한 친구가 그에게 암페타민을 한 달 끊으면 $500 를 주겠다고 제의하자 그는 한 달 동안 암페타민을 끊어 내기에 더 보기

  • 2017년 12월 4일. “습관을 바꾸는 건 너무나 어렵습니다.”

    하버드대학교 경제학과의 센딜 뮬리네이선 교수는 "그렇더라도 익숙한 것에 안주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는다."라고 말합니다. 더 보기

  • 2017년 1월 2일. 새해 결심을 매번 이루지 못하는 과학적 이유

    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여러 가지 결심을 합니다. 매년 실패하는 소원이지만 새해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보겠노라 다짐을 하죠. 우리는 왜 이렇게 연초가 되면 어김없이 결심하는 것일까요? 그리고 이 결심들이 매번 작심삼일로 그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정답은 인간의 두뇌가 작동하는 방식에 있습니다. 새해 결심을 이루지 못하는 이유는 인간의 뇌가 현재의 정서적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식으로 굴러가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특정 상황에 대한 현재의 감정이 미래 상황에서도 같을 것이라 예측합니다. 이를 정서 예측(Affective forecasting)이라 더 보기

  • 2016년 10월 19일. 건강한 삶을 위해 20대에 익혀야 할 8가지 습관

    대부분 20대 젊은이들은 사실 건강을 걱정하지 않습니다. 몸에 무리를 주더라도 언제 그랬냐는 듯 금방 회복하고, 몸에 안 좋은 이상 신호는 좀처럼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여러 건강 관련 연구를 보면 20대를 얼마나 건강하게 보내느냐가 평생 건강을 꽤 많이 좌우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노스웨스턴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20대의 건강한 생활 습관은 중년이 됐을 때 심장 관련 질환으로 고생할 확률을 낮춥니다. 연구진은 20대에 다섯 가지 건강 지표를 꾸준히 관리한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서도 더 보기

  • 2016년 5월 25일. 똑똑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7가지 이유

    고등학교 때 반에서 1등을 놓치지 않던 그 친구를 기억하시나요? 늘 만점을 받고, 늘 이 다음에 커서 뭔가를 해낼 거란 칭찬을 듣던 친구 말입니다. 마치 세상을 바꿀 것 같던 그 친구는, 20년쯤 흐른 지금, 소식이 없습니다. 아무 얘기도 들려오지 않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아마 이런 친구를 한두 명쯤은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혹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거나요. 똑똑하고 열심히 일한다면 그것만으로 성공에 충분한 자격을 갖춘 거라고, 나는 늘 생각해 더 보기

  • 2016년 5월 11일. 체중을 줄이는 7가지 방법

    인간은 습관의 동물입니다. 여기 체중을 줄이는 데 약간의 도움을 줄 만한, 그러나 부담이 크지 않은 습관 일곱 가지를 소개합니다. 1. 아침식사 습관: 아침식사에 단백질 30g을 섭취하세요 아침식사를 챙겨 먹어야 살이 찌지 않는다는 말은 많이들 들으셨겠지만, 체중을 줄이려면 고단백 아침식사가 필요합니다. 2015년 미주리 대학 연구침이 밝혀낸 바에 따르면 30에서 39g 가량의 단백질이 포함된 아침식사를 한 여성들은 단백질 3g만이 포함된 식사를 한 여성들에 비해 오후에 배고픔을 덜 느꼈다고 합니다. 30g의 단백질은 아몬드 더 보기

  • 2016년 3월 23일. 익혀두면 평생을 보장하는 삶의 11가지 기술

    1. 잠을 잘 다스리는 기술 잠을 방해하는 일거리는 늘 넘쳐나는 탓에 제 시간에 수면을 취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규칙적인 잠자리 습관은 밤에 푹 쉴 수 있게 도와줍니다. 잠자리에 들고 나는 시간이 일정할수록 빨리 잠이 들고 깨어나며, 수면의 질도 올라갑니다. 2. 공감하는 기술 제인 워드웬드의 말에 따르면, 오늘날의 기업문화에서 공감은 너무나 쉽게 잊혀지는 가치 중 하나입니다. “다른 이의 기분에 공감하는 능력은 사람들이 더 열심히 일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며, 심지어 그들이 받는 월급보다 더 보기

  • 2015년 1월 7일. 헤로인 중독이 알려주는 습관과 환경의 관계

    우리는 일상의 많은 부분을 각 익숙한 특정 환경에서 행동하던 대로 행동하며 보냅니다. 그것이 우리가 나쁜 습관을 쉽게 고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더 보기

  • 2013년 5월 9일. 음식을 빨리 먹는 습관이 야기하는 문제들

    Q: 음식을 빨리 먹는 습관에 문제가 있나요? 숨이 막힐 가능성을 제외한다면요. A: 음식을 빨리 먹으면 소화불량이나 위식도 역류와 같은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포만감을 주는 신호를 혼란시켜 과식을 하게 될 우려가 있습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의대는 2003년 20명의 건강한 성인에게 치킨버거, 감자튀김, 탄산음료 500ml를 5분 또는 30분 안에 먹게 하고 위산역류를 측정하였습니다. 그 결과 음식을 천천히 먹은 사람들은 10번의 위산역류를 보인데 반해 빠르게 먹은 사람들은 14번의 역류를 경험했습니다. 2008년의 한 연구는 더 보기

  • 2013년 4월 30일. 제 2의 본성, 습관

    *이 글에서 제 1의 본성이란 유전자를, 제 2의 본성이란 습관을 말합니다. 우리가 가진 제 1의 본성은 제 2의 본성을 가지도록 만들었습니다. 즉, 우리는 새로운 습관을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이 능력은 유전자 수준에서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지금 이미 강력한 제 2의 본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언어, 특히 말은 우리의 본성에 준비되어 있는 특수한 능력이며 어린 나이에 접할 경우 어려움 없이 익히게 됩니다. 그에 비해 글자를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