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자" 주제의 글
  • 2017년 1월 11일. 미국 국무부, 동성애자 직원 차별한 역사 인정하고 사과

    미국 국무부가 1940년대부터 수십 년에 걸친 LGBT(성 소수자) 직원 차별에 대해 존 케리 장관 성명을 통해 사과했습니다. 더 보기

  • 2016년 7월 13일. 두 번째 작품, 여성 및 소수자 영화감독에게는 하늘의 별 따기

    첫 작품을 완성한 영화감독 애나 로즈 호머(Anna Rose Holmer)는 스타 신인입니다. 데뷔작으로 아이비리그 대학 입학보다 더 치열하다는 선댄스영화제 진출에 성공했고, 좋은 평을 받아 배급 계약과 매니지먼트 계약까지 따냈으니까요. 하지만 그녀가 영화감독으로서 안정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기까지는 아직 가장 어려운 관문이 남아있습니다. 바로 두 번째 작품을 찍는 일이죠. 더 보기

  • 2016년 7월 1일. 성소수자에 대한 미국의 법적 보호, 여전히 미흡합니다

    올랜도 총격 사건 이후, 공화당 의원들은 범죄를 비난하면서도 피해자들의 성정체성을 언급하지 않으려 갖은 애를 썼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과 이후 벌어진 일련의 사태에서 우리는 미국에서 성소수자들이 높은 위험에 노출된 소수이며 여전히 더 확실한 법적 보호를 필요로 하고 있음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더 보기

  • 2016년 6월 15일. 소수자들의 일상을 지켜온 공동체, 펄스는 그 어디에나 있습니다

    올랜도의 게이클럽, 펄스에서 대량학살 사건이 일어났을 때, 성소수자(LGBT) 공동체에 속한 수많은 이들이 이 사건을 개인적으 더 보기

  • 2016년 2월 25일. 이성애자 여성에 비해 레즈비언의 소득이 더 높은 이유

    노동시장이 불공정하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성별, 인종 등 어떤 조건에서건 소수자인 사람들은 어느 정도 핸디캡을 안고 있죠. 하지만 소수자 중 잘 나가는 집단이 있습니다. 바로 레즈비언들입니다. 더 보기

  • 2015년 11월 3일. 이력서에서 이름을 가리면 채용 과정이 공정해질까?

    세계 여러 나라가 채용 과정을 보다 공정하게 만들기 위해 구직자 이력서에서 이름을 가리는 블라인드 채용을 제도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름을 가려도 이력서의 나머지 항목에서 지원자의 인종이나 배경을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은 많습니다. 채용 과정에서 소수자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선입견의 영향력을 줄여나가기 위해서는 단순히 이름을 가리는 것 이상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더 보기

  • 2015년 2월 27일. 영국 내 방글라데시계와 파키스탄계 이민자들의 엇갈린 운명

    영국 내 방글라데시계 이민자들과 파키스탄계 이민자들의 운명이 엇갈리면서, 이민의 성패를 가르는 요인이 무엇인가에 대해 큰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2월 11일. 불관용은 처벌의 대상인가

    유럽유대인회의(European Jewish Congress)가 1월 말 프라하 회의 개최를 결정했을 때만 해도 주최측은 이 회 더 보기

  • 2014년 8월 19일. 이중고에 시달리는 이라크 소수 종교인 여성들

    혼란에 빠진 이라크 정세 속에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종교적으로 소수이자 사회적 약자인 야지디교도와 기독교도 여성들입니다. 현재 국제 여성 단체들은 이들의 존재 자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제 사회가 이들의 어려움에 보다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더 보기

  • 2013년 8월 13일. 동성애 관련 신문기사에 19금 딱지?

    이 기사가 러시아 신문에 실렸다면 미성년자 구독 불가 딱지가 붙었을 것입니다. “비전통적인 성적 관계 조장̶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