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주제의 글
  • 2017년 1월 25일. 독일 대법원, “네오나치당이라도 금지시킬 수는 없다”

    독일 대법원은 지난 17일 네오나치 당을 금지하지 않겠다고 판결했습니다. 대법관들은 국가민주당(National Democrat 더 보기

  • 2016년 6월 21일. 브렉시트(Brexit) 길라잡이 (2/2)

    1부 보기 누가 어떤 주장을 펴고 있나? (The Players) 사실 캐머런 총리와 보수당 지도부, 그리고 영국의 거의 모든 더 보기

  • 2016년 6월 21일. 브렉시트(Brexit) 길라잡이 (1/2)

    * 오는 23일 유럽연합 탈퇴를 묻는 국민투표를 앞둔 영국의 상황과 배경을 가디언의 마이클 화이트(Michael White) 더 보기

  • 2016년 5월 2일. 8년간의 긴 방황 끝에 유럽의 경제가 제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한 가지 지표에 따르면 유럽의 경제 위기는 마침내 끝이 났습니다. 지난 금요일, 유럽 연합은 유로를 사용하고 있는 19개국의 더 보기

  • 2016년 3월 17일. 독일, 1949년 이래 극우파 최고 득표율 기록

    독일에서 극우 정당이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2013년 2월 창설된 반(反)난민 정당 “독일을 위한 대안”(AfD)은 지난 더 보기

  • 2015년 12월 23일. 오늘날 독일인들에게 히틀러는 어떤 의미일까요 (2)

    아돌프 히틀러가 쓴 <나의 투쟁> 독일어판의 저작권이 내년 1월 1일자로 소멸됩니다. 히틀러가 세상을 떠난지 70년이 되었지만 그의 흔적은 독일과 독일인의 삶 구석구석에 남아있습니다. 오늘날 독일인들에게 히틀러는 어떤 의미일까요? 더 보기

  • 2015년 12월 23일. 오늘날 독일인들에게 히틀러는 어떤 의미일까요 (1)

    아돌프 히틀러가 쓴 <나의 투쟁> 독일어판의 저작권이 내년 1월 1일자로 소멸됩니다. 히틀러가 세상을 떠난지 70년이 되었지만 그의 흔적은 독일과 독일인의 삶 구석구석에 남아있습니다. 오늘날 독일인들에게 히틀러는 어떤 의미일까요? 더 보기

  • 2015년 11월 17일. 유럽 각국의 다문화 정책, 완성형은 없습니다

    현재 유럽 각국에는 점차 몸집을 불려가고 있는 무슬림 커뮤니티가 있고, 그 안에는 극소수지만 폭력적인 극단주의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극단주의의 부상을 최대한 억제하고, 차세대 무슬림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라나도록 하는 것이 공통의 과제이지만, 각국의 이민자 정책 및 다문화 정책은 서로 다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떤 나라도 아직은 완벽한 균형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8월 11일. 70년 전 이코노미스트의 2차대전 종식 보도

    1945년 8월, 일본이 항복을 선언하자 이코노미스트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7월 29일. ‘나쁜 독일인’이 다시 돌아온 걸까요

    전직 독일 외무장관으로 한국인에게도 친숙한 요시카 피셔가 최근 독일의 행보를 비판하는 칼럼을 썼습니다. 그는 지난 7월 12일 밤 EU 협상으로 독일이 지난 50년간 걸어온 길과 다른 길을 가게 되었다며 역사적 의미를 부여하고 그 결과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요시카 피셔가 보기에 독일은 지난 수십 년간 지켜온 'European Germany'라는 대외 정책의 방향을 'German Europe'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더 보기

  • 2015년 1월 29일. 아우슈비츠에 대한 오해와 진실

    나치에 의한 유대인 말살 정책의 상징과도 같은 아우슈비츠 수용소가 해방된지도 이번 주로 70년이 됩니다. 하지만 언급만으로도 엄청난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이 수용소는 바로 그 유명세와 존재감 때문에 홀로코스트와 나치에 대한 오해를 낳기도 합니다. 더 보기

  • 2014년 12월 23일. 독일의 기업 임원 여성 할당제, 효과가 있을까?

    지난주 독일에서는 법무부 장관과 여성가족부 장관의 주도하에 내각이 여성 임원 할당제를 통과시켰습니다. 새로운 제도는 과연 효과적일까요?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