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컨버세이션" 주제의 글
  • 2018년 11월 8일. 아주 적은 수의 봇도 여론에 큰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전, 트위터에서 정치적 활동을 하는 소셜미디어 봇의 3분의 2는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를 지지하는 봇이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는 적은 수의 봇보다 사람들의 의견을 바꾸는데 더 효율적이지는 않았습니다. 제 최근 연구는 매우 활동적인 적은 수의 봇이 사람들의 정치적 의견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중요한 요소는 얼마나 봇이 많았는지가 아니라 – 각 봇이 얼마나 많은 트윗을 올렸는지입니다. 저는 주로 군사나 국가 안보와 소셜미디어가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를 더 보기

  • 2018년 11월 2일. 관심 경제: 페이스북이 주는 트래픽이 뉴스 미디어에 수익을 가져다주지는 않습니다.

    페이스북과 ‘퀄리티 저널리즘(Quality Journalism)’은 불편한 동반자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최근 기사의 헤드라인들은 비디오 메트릭에 대한 페이스북의 “거짓말”이 저널리즘을 망가뜨렸고, 페이스북이 1월 알고리즘을 바꾼 뒤 언론사로 가는 리퍼럴 트래픽이 “망가지고 불태워졌다고” 말합니다. 호주 경쟁 및 소비자 위원회(Australian Competition and Consumer Commission)는 현재 소셜미디어 플랫폼, 검색 엔진, 콘텐츠 제공 웹사이트와 같은 디지털 플랫폼이 지역 미디어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국에서 케인크로스 리뷰는 변화하는 시장에서 질 높은 저널리즘을 유지할 방법을 찾는 더 보기

  • 2018년 6월 5일. “거미는 사람과 공생할 수 있는 생태계 구성원, 집에서 거미를 보더라도 함부로 죽이지 말아주세요.”

    곤충학자이자 거미 연구자 맷 버튼 교수가 한 말입니다. 더 보기

  • 2018년 3월 28일. 5개의 다른 기술 기업은 “빅테크” 라는 말로 묶일 수 없습니다.

    사회와 정치 분야에서 페이스북의 영향력에 대한 걱정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영국에 기반을 둔 마케팅 회사가 분석한 사용자들의 데이터가 2016년 미국 대선 캠페인 기간 특정 사람을 대상으로 한 정치적 선전에 이용되었다는 사실이 폭로되면서 이런 걱정은 더 증가했죠. 구글,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다른 기술 기업에 대해 사용자들이나 정부 기관으로부터의 반대 역시 심해지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구글,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컴퓨터 관련 사업에 속하기 때문에 우리는 해당 기업들을 묶어서 “빅테크(Big Tech),” “프라잇풀 파이브(Frightful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