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주제의 글
  • 2016년 11월 3일. 미국 대선 D-5, 사전 투표 / 부재자 투표 늘었다

    “사전 투표와 부재자 투표에 참여한 유권자 급증” 이번 미국 선거에서 나타난 특징을 꼽을 때 이 점을 빼 더 보기

  • 2016년 10월 26일. [칼럼] ‘팩트’라는 말이 의미를 잃은 시대 (1)

    “트럼프가 이기면 오바마가 계엄령을 선포할 예정.” 최근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이런 문구가 보여 클릭해보니 더 보기

  • 2016년 10월 26일. [칼럼] ‘팩트’라는 말이 의미를 잃은 시대 (2)

    1부 보기 문제는 거짓을 말하고자 하는 공화당원들의 의지, 그리고 같은 당원이 정신 나간 거짓말을 하도록 방치하는 공화당과 보 더 보기

  • 2016년 10월 20일. 클린턴 지지를 선언한 보수지가 악의와 협박에 대처하는 방법

    창간 이래 최초로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한 미국의 보수지 "애리조나 리퍼블릭(Arizona Republic)"은 결정 이후 엄청난 비난에 직면했습니다. 일부 독자들의 폭력적이고 악의적인 협박에 대한 대응법을 고민한 끝에 발행인 미애 페리시(Mi-ai Parrish)가 쓴 글을 소개합니다. 더 보기

  • 2016년 10월 14일. 공화당을 떠나는 아시아계 미국인들의 표심, 속내는 복잡합니다

    플로리다 주지사를 지낸 젭 부시는 아시아계 미국인들의 표심을 "탄광 속 카나리아"에 비유한 바 있습니다. 공화당이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커지고 있는 집단인 아시아계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좀 더 노력하지 않으면 선거에서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의미였죠. 최근 발표된 아시아계 미국인들의 정치 성향에 관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들의 마음은 공화당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그 중에서도 유일하게 공화당 지지 세력이었던 집단마저 생각을 바꾸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 보기

  • 2016년 10월 12일. 많은 공화당원들이 이제서야 트럼프를 버리게 된 이유는?

    트럼프의 음담패설 영상이 공개된 일을 계기로 여러 공화당 거물들이 트럼프에게서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은 조금 의아하기도 합니다. "아니, 왜 하필 이제와서?"라는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죠. 더 보기

  • 2016년 10월 12일. 공화당 정치인들과 트럼프의 이별 일지

    뉴욕타임스의 집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겠다고 밝힌 공화당 정치인은 160명이 넘습니다. 더 보기

  • 2016년 10월 10일. 공화당, 이제 와서 트럼프를 내칠 수 있을까?

    사과다운 사과 없이 대선을 완주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는 트럼프를 후보에서 끌어내리는 방법은 사실상 없어 보입니다. 대신 공화당 후보들은 '트럼프와 거리 두기'를 통해 각자도생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더 보기

  • 2016년 10월 7일. 트럼프의 러닝메이트 마이크 펜스는 어떤 사람일까요?

    도널드 트럼프의 러닝메이트인 마이크 펜스 부통령 후보는 인디애나 주지사로, 2000년부터 공직에 복무해왔습니다. 부통령 후보 TV 토론은 지난 여름 공화당 전당대회에 이은 그의 두번째 전국 무대 출연이었죠. 마이크 펜스의 인지도는 자신도 인정할만큼 낮습니다. 평균적인 미국인이라면 부통령 후보 토론의 출연자(?)로 그를 처음 인식했다해도 과장이 아닐 겁니다. 마이크 펜스는 도대체 어떤 인물일까요? 더 보기

  • 2016년 8월 12일. 공화당원들을 공략하는 힐러리 캠프

    진보 계열 시민단체 "미국을 위한 민주주의(Democracy for America)"의 닐 스로카는 클린턴이 굳이 공화당원들에게 어필하려고 정책을 바꾸거나 할 필요도 없다고 말합니다. 트럼프 측의 실책에 기대면 된다는 것이죠. 이 모든 것은 클린턴이 다른 공화당원을 상대로 싸웠다면 누릴 수 없는 사치입니다. 더 보기

  • 2016년 4월 28일. 미국이 가장 위대했던 시절은 언제죠?

    도널드 트럼프의 켐페인 슬로건은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듭시다 (Make America Great Again)입니다. 저희가 트럼프 지지자들에게 언제 미국이 가장 위대했는지 물었습니다. 답은 제각각이었습니다.2000년이라고 답한 사람이 많았지만 다른 시기를 언급한 지지자들도 많았습니다. 지지하는 정당에 따라 의견도 크게 달랐습니다. 더 보기

  • 2016년 4월 26일. 전과자 투표권 제한, 정치적 함의는 무엇일까요?

    올해 미국 버지니아 주에서는 26만 명이 새로 투표자 명부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민주당 소속의 테리 맥컬리프 주지사가 형기를 마친 사람에 한해 범죄자도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에 서명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법에 따라 형기와 집행 유예 기간, 가석방 기간을 마친 사람들은 투표권은 물론이고, 선거에 출마하고 배심원단으로 봉사할 권리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더 보기